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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사라진 ‘중광 할머니’는 어디에 高大人 19,199 12/04/13
1 [사이버국방학과 신입생 인터뷰] 남들과는 조금 다른 대학생활의 시작 高大人 15,016 12/03/20
14 세종캠퍼스 소속변경제도, 약인가 독인가 高大人 14,626 12/01/07
16 고파서들의 연인, 미스월드 5위에 빛나는 도경민 씨를 만나다. 高大人 14,563 11/11/20
41 [특별인터뷰] 김연아, "부어라, 마셔라. 저도 고대 막걸리 알아요" 高大人 13,916 11/07/28
63 보건과학대학, “정릉에서 안암으로 건물 이전 해 달라” 高大人 13,908 11/09/26
7 53회 사법시험 합격자 본교 93명 高大人 13,118 11/12/05
7 [저자와의 대화] 박가분, 『일베의 사상』 / 나는 너를 혐오할 권리가 있다 高大人 12,764 13/12/16
[기자가 만난 사람] 국가대표 아이스하키팀을 아시나요? - 김우영 선수 高大人 12,497 11/04/15
31 [속보] 교내 셔틀버스 추돌사고, 피해 여학생은 숨져.. 高大人 12,152 11/11/01
6 2012년부터 면학장학금 받으려면 국가장학금 신청이 먼저 高大人 12,120 11/12/05
25 [속보] 문과대 여학생, 교내 셔틀버스에 치여 사망 高大人 11,973 11/11/01
3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제94회 전국체전 대진표 확정 高大人 11,935 13/09/12
2 [쟁점기획] 한국사회의 여성혐오 / 여성혐오 관련 용어의 변천 高大人 11,892 13/10/16
2 학생수 고려대 3만9109명 국공사립대 중 ‘최대’ 高大人 11,855 11/07/11
5 추천 135 정기 고연전 취소로 끝내 보여주지 못한 한여름의 땀방울, 김호근(행정79) 감독 인터뷰 高大人 11,338 18/10/05
2 [쟁점기획] 한국사회의 여성혐오 / 그들은 왜 여성을 혐오하는가 高大人 11,235 13/10/16
[인물] 고려대학교 홍보대사 여울 高大人 10,997 11/11/16
25 “요즘 대학생은… 273 버스에게 물어봐” 高大人 10,979 11/07/11
36 [속보] 장하성 교수, 총장 후보자 사퇴의사 밝혀 高大人 10,817 10/12/24
2 “고대 법대, 연대 상대” 이젠 옛말 高大人 10,650 07/03/30
1 [특집] 본교와 분교, 하나의 고려대? 高大人 10,608 11/09/18
안암학사 식당, 학생 편의는 어디로? 高大人 10,394 11/09/18
8 [기획] 대학평가 무너뜨리기 高大人 10,268 11/11/16
9 이공계 캠퍼스의 새 단장 高大人 10,263 13/10/02
17 고려대 `유고결석 출석 인정제` 도입 高大人 10,187 07/08/24
43 고대생 4명중 1명 성경험 有 高大人 9,928 10/05/17
[고연전특집]응원단 신곡 소개, 숨겨왔던 너의 춤실력을 보여줘 高大人 9,714 12/09/13
아산이학관 외벽 리모델링, 공사 재개 高大人 9,641 12/03/12
4 [기자가 만난 사람] 고대 응원의 중심 - 이태훈 응원단 단장 高大人 9,453 11/04/04
5 [고대하나은행] 공인인증서 PC지정 서비스란???? 高大人 9,241 13/09/11
15 고려대는 기부금 · 연세대는 연구비 高大人 9,212 07/05/09
24 '고펑'모르는 학생이 절반 高大人 9,127 12/06/13
[화재 경보시스템 점검]경보기는 그냥 울리지 않는다 高大人 9,097 12/05/15
17 제3법학관 내년 봄에 착공될 예정 高大人 9,020 0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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