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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ANS] 다양한 대안주거모델, 원룸업자와 학생 모두 웃을 수 있나  高大人 571 06/19
1 [The HOANS 속보] 백주년 기념관 열람실 화재 경보기 오작동 高大人 2,622 06/16
1 [축구:U리그] 주장 공민혁, “정신적으로 무장해서 준비할 것” 高大人 650 06/16
9 추천 127 [KUTV NEWS] 故 최현진 학우의 죽음, 그 원인은? 高大人 4,544 06/11
[KUBS NEWS] 고려대학교 응원단 공청회 LIVE 2부 (편집) 高大人 1,849 06/10
4 추천 78 [The HOANS] 6월의 인물, 유승민 高大人 2,414 06/10
[NEWS] Summing up the KU Cheerleaders Scandal 高大人 666 06/09
5 추천 37 [The HOANS 속보] 총학생회장 직무 이행에 관한 중운위 안건 논의돼 高大人 2,111 06/09
[KUBS NEWS] 비리고대 척결, 우리의 목소리는 高大人 595 06/08
5 [KUTV NEWS] 고려대학교 제 42회 입실렌티 응원단 공청회 2부 高大人 1,720 06/08
[NEWS] Oh Joon’s “Human Rigs Issues at the UN” 高大人 308 06/07
[KUBS NEWS] 아쉬움과 의혹은 그대로 남긴 응원단 공청회... 방안은 어디에? 高大人 975 06/06
1 후배들을 말하다, 흐뭇한 미소의 김낙현-전현우 高大人 843 06/06
[BREAKING NEWS] Public Hearing on KU Cheerleaders and Ipselenti Jiya-Hamsung 高大人 335 06/06
추천 33 [KUTV NEWS] ‘입실렌티 티켓 값’으로 응원 오티 진행… 학생들에게 공지 없었다는 지적 나와 高大人 1,860 06/05
[The HOANS 속보] 티켓값 책정 기준에 대한 질문을 마지막으로 공청회 종료돼 高大人 722 06/05
1 [The HOANS 속보] 연예인 섭외 과정과 업체 입찰과정에 대한 질문 이어져 高大人 489 06/05
[KUTV NEWS] 응원단, 올해 입실렌티 ‘연예인 섭외 기준’ 밝혀 高大人 457 06/05
[KUBS 속보] 응원단 공청회 종료...공개 입찰과 티켓값 인상에 대한 의문 高大人 204 06/05
[KUTV NEWS] 응원단 잘못된 표현 사용 사과, 사회적 통용되는 ‘공개 입찰’과 의미 달랐다 高大人 388 06/05
[KUTV NEWS] 현금 인출에 대한 논의 지속, 응원단 ‘탈세 의혹’에 관한 입장 밝혀 高大人 456 06/05
[농구:U-리그] 리바운드 압승 고려대, 99-71로 승리하며 리그 단독 1위! 高大人 111 06/05
[KUBS 속보] 공청회 2부 시작...입실렌티 결산 세부내역 및 현금 인출에 치열한 질의응답 오가 高大人 292 06/05
[KUTV NEWS] 응원단 공청회 1부 마무리... 티켓 판매 방식과 요일 변동 질의까지 高大人 250 06/05
[The HOANS 속보] 입실렌티 결산세부내역에 관한 질문 이어져 高大人 691 06/05
[KUTV NEWS] 응원단 공청회 2부, 응원단 회계감사 논의 이루어져... 高大人 183 06/05
[KUTV NEWS] 응원단 공청회 1부, 응원단 측 ‘인수인계 자료에도 통합 행사 매뉴얼 없었다’ 高大人 197 06/05
[KUTV NEWS] 응원단 공청회 1부, 배리어 프리 관련 질의 진행돼 高大人 229 06/05
[The HOANS 속보] 공청회 2부 시작돼 ··· 응원단장과 해비치씨앤씨 대표 발언으로 시작 高大人 601 06/05
[KUBS 속보] 응원단 입실렌티 안전 매뉴얼 부실 인정 高大人 262 06/05
[KUTV NEWS] 응원단 공청회 1부, 게이트 관리부터 대포 카메라 제재까지 논의 이어져 高大人 174 06/05
[The HOANS 속보] 대포카메라부터 요일변동에 관한 질문 이어져 高大人 203 06/05
1 [KUTV NEWS] 응원단 공청회 1부 진행돼...행사 안전관리 문제 다뤄 高大人 303 06/05
[KUBS 속보] 공청회 1부, 응원단 측 안전 관리 대처 미흡에 사과 高大人 338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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