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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춘계대학축구연맹전]멀티 플레이어 김종원 중거리 슛으로 고려대 구하다
[축구:춘계대학축구연맹전]멀티 플레이어 김종원, 중거리 슛으로 고려대 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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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 등록일 : 2019-02-15 23:34:39 | 글번호 : 1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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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플레이어 김종원, 중거리 슛으로 고려대 구하다



[SPORTS KU=통영산양스포츠파크 글 김정민 기자사진 차재민 기자] 2월 14일 오전 11시 통영산양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조별예선 2차전에서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가 국제사이버대학교(이하 국제사이버대)를 상대로 1-1 무승부를 거뒀다고려대는 전반전에 국제사이버대에 선제골을 내줬으나 후반 17분 김종원(체교19)이 중거리 슛으로 득점에 성공하며 동점으로 경기를 마쳤다패배했을 경우 그대로 탈락이 확정될 뻔한 고려대에게 희망을 안겨준 중요한 득점이었다. 190cm 장신인 김종원은 중동고 시절부터 중앙 공격수와 중앙 수비수를 모두 소화한 멀티 플레이어였다. 이날도 공격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후반들어 중앙 미드필더로 자리를 옮겨 플레이했으며, 득점까지 터뜨렸다. 다음은 동점골의 주인공 김종원과의 일문일답.

 

-예선 1차전 패배에 이어 이번 경기 무승부에 대해 아쉬움이 남을 것 같다오늘 경기 총평 부탁한다.

승리를 가져오는 게 목표였는데 전반 초반부터 상대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동점골로 어떻게든 따라갔지만 역전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패배를 안 한 건 일단 너무 다행히 생각하지만, 다음 경기는 꼭 승리를 가져와서 토너먼트에 진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오늘 예선 2차전 동점골의 주인공이다. 대학 무대 데뷔골이기도한데 득점 상황이 어땠는지 궁금하다.

공을 받았을 때 마침 수비가 앞에 아무도 없었다포지션이 바뀌어서 미드필더를 볼 때부터 중거리 슛을 염두에 뒀는데 때마침 잘 걸려서 운 좋게 잘 들어간 것 같다.

 

-예선 1차전에 이어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고 있다.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노력하고 있나

공격수와 수비수는 자주 봤지만 미드필더로 선건 처음이었다. 어떤 자리에 서든 팀에 보탬이 되고자 열심히 임하고 있다.

 

-예선 3차전 안동과학대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다음 경기에 임하는 각오 한 마디 부탁한다.

다음 경기는 승리 말고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한다무조건 승리를 가져오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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