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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S NEWS] 학교 곳곳에 새롭게 지어진 학생지원시설
[KUBS NEWS] 학교 곳곳에 새롭게 지어진 학생지원시설

KUBS | 등록일 : 2019-04-05 22:38:04 | 글번호 : 1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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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imeo.com/328646564
지난 28일, 미디어 크리에이터 벙커 (이하 미디어 벙커) 개소식이 진행됐습니다.
학생들의 방송영상 제작을 지원하는 미디어 벙커는 지난 2월에 완공된 곳으로, 교내 방송국 3사도 이곳으로 이전했습니다.

미디어 벙커에는 SBS 스튜디오, 편집실, 사운드 스튜디오, 장비대여실이 들어섰으며, 지하 1층에 있는 라운지는 학생들의 자유로운 기획/창작 활동 공간을 제공해줍니다.

[황준혁 (미디어학과 18): 1층에 있는 미디어라운지 말고도 팀플이라든가 회의 같은 거를 진행할 수 있는 장소가 미디어 벙커에 더 배치가 되어서 그런 점에서 이용하기에 더… 이제 그 장비대여라든가 그런 절차 역시 미디어 벙커를 통해서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지난 2월에는 학생들의 창업지원공간인 X-Garage(메이커스페이스)의 개소식이 있었습니다.

국제관 지하 1층에 자리잡은 X-Garage는 3D프린터, 스캐너, 레이저가공기 등 수준 높은 장비들을 구비하고 있으며, 교육을 받은 학내 구성원들은 장비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파이빌과 밀접한 연계를 핵심으로 하는 X-Garage는 학생들이 구체화한 아이디어를 통해 지원을 받고, 시제품을 만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최근 중앙도서관 1층도 리모델링을 통해 홀과 열람실이 대대적으로 바뀌었습니다.

홀은 밝은 색감으로 채워졌고 천장은 높아졌습니다. 안내 데스크의 위치는 입구 바로 오른편으로 옮겨 접근에 용이한 모습입니다. 기존의 2,3 열람실은 Forest Zone으로, 1,4 열람실은 Ocean Zone으로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아쉬움의 목소리도 존재합니다.

[남재림 주거복지국장: 좌석 수가 줄어든 문제라거나 24시간 열람실이 사라진 문제 그리고 공사 후에 바닥에 이제 턱이 생겼다든지 하는 문제들로 이제 도서관 측에 상황설명과 개선을 요구드렸고 일을 해결하는 데 있어 학생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자리를 가질 것을 요구드렸습니다.]

변화에 긍정의 힘을 불어넣기 위해선, 지속적인 소통과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KUBS 이민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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