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뉴스 N
따끈따끈한 학내 소식을 전합니다.
새로고침 | 로그인
[KUSF 대학 아이스하키 U리그] 고려대 좋은 득점력 보여주며 경희대에 102 승리.
[KUSF 대학 아이스하키 U-리그] 고려대, 좋은 득점력 보여주며 경희대에 10-2 승리.
SPORTSKU
등록일 : 2018-11-15 22:33:52 | 글번호 : 10019
793명이 읽었어요 모바일화면

첨부 이미지 : 1개

고려대좋은 득점력 보여주며 경희대에 10-2 승리




[SPORTS KU=안양 실내빙상장글 박시우 기자사진 백금주 기자] 11월 15일 안양 실내빙상장에서 펼쳐진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2차 리그 4차전에서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와 경희대학교(이하 경희대)가 경기를 펼쳤다고려대가 초반부터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피리어드를 순조롭게 풀어나갔다.


  1피리어드 고려대는 초반부터 여러 차례 경희대의 골문을 위협했다. 9분 35초 이제희(체교16)가 경희대의 허술해진 수비진을 비집고 단독으로 첫 골을 만들어냈다. 11분 37초 윤재현(체교13)이 골대 우측에서 찔러준 패스를 심우탁이 득점으로 연결시켰으며이어서 이혁진(이상 체교16)의 패스를 받은 이제희가 비하인더넷에 골대 우측으로 돌아 나오면서 다시 한번 골을 만들어냈다고려대는 13분 49초 투매니맨 페널티와 17분 48초 이희민(체교18)의 인터피어런스 페널티로 연달아 숏핸디드 위기를 맞이했지만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며 페널티 킬링에 성공했다이후 신상윤(체교16)과 박강은(체교18)이 연달아 득점에 성공하며 1피리어드가 종료됐다.

스코어 5-0


  2피리어드 시작과 함께 고려대는 1피리어드 말 이준영(경희대18)의 2분 퇴장으로 인한 파워플레이 상황을 맞이했으나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하지만 지속적으로 경기를 주도하며 경희대를 압박했다. 6분 58초 박강은과 신상윤의 슈팅을 강준규(경희대17) 골리가 연속으로 막아내며 분전했으나결국 김시영(체교17)이 리바운드된 퍽을 마무리하며 고려대는 한점 더 추가했다. 11분 12초 고려대는 투매니맨 페널티와 12분 2초 박강은의 트리핑 페널티로 3:5 수적 열세 위기에 처했지만 오가람(체교15) 골리의 안정적인 선방으로 실점 없이 위기에서 벗어났다. 16분 48초 김태선(경희대15)의 트리핑 반칙으로 고려대는 파워플레이를 맞이했고, 17분 5초 이희민이 수적우세의 기회를 살리며 데뷔골을 터뜨렸다. 19분 52초 이기석(체교16)의 인터피어런스 페널티 퇴장으로 고려대의 숏핸디드 상황에서 2피리어드가 종료됐다.

스코어 7-0


  3피리어드 1분 4초 신수찬(경희대15)의 트리핑 반칙으로 4:4가 되면서 고려대는 수적열세 위기에서 벗어났다. 6분 15초 정덕규(경희대18)의 패스를 받은 이승원(경희대16)이 경희대의 첫 득점을 만들어냈지만, 6분 45초 심우탁과 7분 46초 박강은의 연이은 득점으로 고려대는 2점 더 달아났다. 11분 32초 이승원(경희대16)의 패스를 이어받은 정덕규가 원타이머 슬랩샷으로 마무리하며 경희대는 추가골을 만들어지만, 승부는 이미 기울어진 뒤였다. 15분 27초 심우탁이 고려대의 마지막 득점을 만들어내며 경기가 종료됐다.

스코어 10-2


  2018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2차 리그 경희대와의 4차 전에서 고려대는 대량 득점에 성공하며 승리를 거뒀다. 11월 21일 고려대 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지는 한양대학교와의 다음 경기에서 고려대가 공격적인 모습을 계속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득점기록


고려대


1p

9분 35초 득점 이제희

11분 37초 득점 심우탁 보조 윤재현 양준경

12분 38초 득점 이제희 보조 이혁진 신상윤

17분 41초 득점 신상윤 보조 김시영 박강은

19분 24초 득점 박강은 보조 김시영


2p 

6분 58초 득점 김시영 보조 신상윤 박강은

17분 5초 득점 이희민 보조 박강은 김시영


3p

6분 45초 득점 심우탁 보조 임수현 이제희

7분 46초 득점 박강은 보조 최진우

15분 27초 득점 심우탁 보조 양준경 김시영


경희대
 

3p

6분 15초 득점 이승원 보조 정덕규 신수찬

11분 32초 득점 정덕규 보조 이승원 신수찬





댓글수 1
새로고침 | 목록보기 | 댓글쓰기

댓글 1 THE KING 2018-11-15 23:21:08
"아이스하키계의 메기" 연세대의 편파심판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문제제기 기사 부탁 드립니다.

지난번 광운대-연대 전에서의 심판의 장난질, 그리고 지난 드번에 걸친 고려대-연세대전에서의 또다른 연대를 위한 심판의 장난질.
연대를 위한 협회의 행정 때문에 대학 아이스하키가 죽어가고 있다는 걸 기자님도 알고 계시죠?
연대출신 박갑철이 '오직 연대의 고연전승리만을 위한 협회'를 구축한 이래로 회장이 바뀌었음에도 협회의 구태 특히 결정적인 순간 심판의 장난질은 멈추지 않는군요.

박시우 백금주 기자께서는 1.연대의 싹스리 스카웃에 따른 대학 아이스하키의 고사 2. 오직 연대만을 위한 심판의 장난질로 인한 팬의 외면 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기사를 써주시길 바랍니다.

하키계를 병들게 하고 관중이 외면토록 고사시키는 연대의 탐욕을 견제할 세력은 오직 라이벌인 고대밖에 없으며 스포츠ku 가 그 서막을 열어주시길 기대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보기 
고파스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문의 | FAQ | 서버 부하 : 72.5%
KOREAPAS.COM ⓒ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