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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 등록일 : 2023-06-09 12:09:24 | 글번호 : 13265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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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대학] 주거 벼랑 끝 청년들, 정책 확대 필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발간한 ‘청년 빈곤 실태와 자립안전망 체계 구축방안Ⅱ(2022.12.)’에 따르면 전체 청년(19~34살) 중 17%가 최저주거기준에 미달하는 환경에 거주하고 있었다. 정부는 다양한 주거정책을 통해 청년 주거환경 개선을 꾀하고 있다. ‘행복주택’, ‘청년전세임대주택’과 같은 공공임대주택이나 ‘행복기숙사’와 같은 공공기숙사,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지역 학사와 같은 주거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본교 주변에서도 안암생활, 회기동 행복주택 등 청년주택을 찾아볼 수 있다. 청년 주거권 문제 해결을 위한 민간단체인 ‘민달팽이 유니온’의 지수 위원장은 “청년층에서도 양극화가 심해 일괄적 정책은 부작용만 남는다”며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려면 세분되고 두터운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인엽 기자 dzlight@
http://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6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3-09-25 05: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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