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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 등록일 : 2023-06-09 11:59:34 | 글번호 : 13257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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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문화] 감정 섞인 한중 문화갈등, 갑론을박 언제까지
중국은 경제·기술 성장과 더불어 문화 차원에서 입지를 다지고자 문화콘텐츠 전략을 펼쳐왔다. 그러나 정부 주도로 제작된 콘텐츠 일부는 자국의 역사와 사회적 가치관을 지나치게 강조해 해외 호응을 받지 못했다. 한국 역시 한류 콘텐츠가 늘고 전통문화를 누리는 국민의 연령층이 넓어지며 자국 문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높아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중간 문화 갈등이 발생했을 때 국민 간 논의는 보다 적극적이다. 한국에서 중국과의 갈등을 ‘문화공정’으로 통칭하는데, 이에 대한 대립도 심화되고 있다. 조법종(우석대 역사교육과) 교수는 “국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한중 역사·문화적 갈등 요소에 대해 정부 차원에서 의식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영은 기자 kimoo@
http://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41071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3-09-25 06: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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