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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 등록일 : 2021-06-01 22:31:39 | 글번호 : 11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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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문화] 공감과 협조로 만들어나가는 ‘안전속도 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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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한상진 한국교통연구원 국가교통안전·방재연구센터장

“우리나라는 교통사고의 원인을 사람에게 돌리는 경향이 있다. 수치상으로도 신호 위반, 과속 등 운전자 과실로 발생한 사고의 비율이 90%가 넘는 것은 사실이다. 차량에 결함이 생겨서 나는 사고는 5~10%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운전자가 실수하기 쉬운 도로 환경이 근본적인 문제인 경우가 많다.”
나머지 기사가 보고 싶다면? -> https://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32687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1-09-25 03: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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