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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TV NEWS] 응원단 공청회 1부 배리어 프리 관련 질의 진행돼
[KUTV NEWS] 응원단 공청회 1부, 배리어 프리 관련 질의 진행돼

등록일 : 2019-06-05 20:30:06 | 글번호 : 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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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배리어 프리(배리어 프리석과 게이트)와 관련한 질문이 이어졌다.

먼저 이선영 장애인권위원회 위원장의 질문이 있었다. 이선영 장인위 위원장은 배리어 프리석의 규모와 관련한 질문을 했다. 장인위 위원장은 “지난 4월 배리어 프리석의 규모와 펜스 규모에 대해 전달했음을 밝혔으나, 입실렌티 전날 확인한 규모는 제시한 것의 반 밖에 되지 않았다”며 이와 관련한 응원단 측의 입장에 대해 질문하였다. 이에 이형석 응원단장은 ‘반 밖에’가 아니고, 추가 펜스 4개를 설치했고, 단상도 설치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전까지 배리어 프리석 관련 수치는 있었으나, 구체적인 사진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펜스 자체가 부족하여 배리어 프리석 관련 펜스도 부족함을 말하며, 앞으로는 모든 배리어 프리석을 사진으로 남기고 그 수치를 매뉴얼에 담아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장인위 위원장은 2X6, 2x4 제곱미터의 수치를 전달했음을 밝히며 수치와 자료의 미비라는 주장에 의문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장인위 위원장은 “경호원 측에서 배리어프리 게이트와 관련해 들은 것이 없다고 말했고, 경호원 측이 자신들은 연예인 경호 외의 업무가 없다고 말했다”며, 행사 과정에서 경호원 측에 어떤 매뉴얼을 공지했는지에 대해 물었다. 이에 대해 한호철 총기획은 경호팀장과 미팅하면서 비상 게이트 쪽에 경호원 세 분을 배치했지만 명확한 업무 공지가 되지 않았음을 말했다. 당일 배치되는 경호원에게 다시 공지하려고 했으나, 경호원들이 12시부터 오기 때문에 당일 공지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답했다. 피드백으로는 경호팀을 면대 면으로 교육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장인위 위원장은 마지막으로 응원단이 항상 언급하는 인력 부족을 언급하며, 이번 배리어프리석 안전 주체가 장애인으로 구성된 것에 관련한 응원단 측의 입장을 물었다. 이에 응원단 측은 “위원장님과 논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장애 학생 서포터즈와 총학 측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차질이 생겨 인력 배치하지 못헀다”고 답했다. 피드백을 반영하여 앞으로 장인위와 소통할 때 2인 1조로 구성해 소통할 필요가 있을 때 바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KUTV는 바리게이트 담당 경호 배치가 늦어져서 입장 교육을 하지 못한 것을 언급하며, 경호원이 늦게 배치된 이유와 다음에 이런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총기획은 “사전에 경호팀과의 연락이 미흡했고, 응원단은 입장 시간을 11시로, 업체는 1시를 입장 시간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이 사이인 12시에 경호팀이 배치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다음부터는 계약을 할 때 이 부분을 확실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작성자 보도부


#응원단 #공청회 #입실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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