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뉴스 N
따끈따끈한 학내 소식을 전합니다.
새로고침 | 로그인
[빙구] 빅맨 이석진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
[빙구] '빅맨' 이석진,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
SPORTSKU
등록일 : 2019-01-26 23:08:20 | 글번호 : 10123
470명이 읽었어요 2명이 좋아해요 모바일화면

첨부 이미지 : 1개

'빅맨' 이석진,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



[SPORTS KU=광운대아이스링크글 박시우 기자사진 이영은 기자] 1월 26일 광운대 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 2018 KUSF U-리그 아이스하키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가 광운대학교 상대로 5-1 승리를 거뒀다오늘 경기에서 이석진(체교17)은 피지컬을 바탕으로 강력한 몸싸움과 슈팅을 선보였고, 1골 1어시스트로 총 2개의 포인트를 만들며 큰 역할을 해냈다다음은 이석진과의 일문일답이다.

 

SPORTS KU(이하 KU):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며 고려대가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확정지었다경기 소감 한마디 부탁한다.

이석진(이하 이): 플레이오프 준비하는 2주 동안 체력적인 부분이나 체계적인 전술 훈련을 위해 노력했다팀원들과 같이 하나가 돼서 준비했고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

 

KU: 오늘의 득점 상황 설명 부탁한다.

페이스오프에서 퍽을 빼내서 신상윤(체교16)에게 패스를 줬고 4번째 골을 만들었다신상윤이 다음 페이스오프를 맡았을 때 나한테도 패스를 하나 달라고 했고그게 골로 연결되면서 내가 5번째 득점을 만들었다서로 골과 어시를 하나씩 주고 받았다. (웃음)

 

KU: U리그 시즌 중반에 복귀한 뒤 계속 기량이 좋아지고 있다비결이 무엇인가?

: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말과 같이 그저 계속 열심히 해왔다. (웃음)

 

KU: 앞으로 있을 챔피언결정전에 임하는 각오 한마디?

늘 하던 대로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개인 기량을 발휘하는 선수가 아닌 팀이 이기게끔 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




새로고침 | 목록보기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보기 
고파스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불량게시물 신고 | FAQ | 서버 부하 : 26.25%
KOREAPAS.COM ⓒ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