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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구] 고려대 광운대 상대로 2연승하며 안정적으로 챔피언 결정전 진출
[빙구] 고려대, 광운대 상대로 2연승하며 안정적으로 챔피언 결정전 진출
SPORTSKU
등록일 : 2019-01-26 22:04:06 | 글번호 : 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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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광운대 상대로 2연승하며 안정적으로 챔피언 결정전 진출  

[SPORTS KU=광운대아이스링크/ 글 김주연 기자, 사진 이영은 기자] 1월 26일 광운대아이스링크장에서 펼쳐진 2018 KUSF U-리그 아이스하키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와 광운대학교(이하 광운대)가 맞붙었다. 

1피리어드 고려대와 광운대는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고려대는 신상윤(체교16)의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지만, 득점에는 실패했다. 이후에도 고려대는 공격을 시도했지만 연이은 패널티로 위기를 맞이했다. 파워플레이 기회를 잡은 광운대는 김산, 김민철(이상 광운대15), 김동욱(광운대16) 등이 연이어 슈팅을 시도했지만 심현섭(체교16) 골리가 선방했다. 10분 41초 이제희(체교16)가 수비수들을 제치고 시도한 슛이 골문을 빗겨나가며 양교는 팽팽한 균형을 유지했다. 이후 양교 모두 파워플레이 상황을 맞이했지만, 양교 골리의 선방으로 1피리어드는 득점 없이 종료됐다. 

스코어 0-0 

2피리어드 고려대는 여러 번의 위기에도 불구하고 선취골을 획득하며 경기를 주도했다. 경기 시작 직후 유범석(체교17)이 홀딩 반칙으로 2분간 퇴장당했지만 페널티킬링을 성공하며 위기를 극복했다. 이어진 파워플레이 상황에서 유범석과 신상윤의 패스를 나성묵(체교15)이 골문 앞에서 밀어 넣으며 선취골을 득점했다. 이후 광운대는 동점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공격을 시도했으나 심현섭 골리를 넘지 못했다. 오히려 양 팀에서 동시에 퇴장이 나와 4대4 게임이 된 상황에서 이제희가 득점에 성공, 고려대가 2-0으로 앞서 나갔다. 이후 고려대는 임수현(체교17), 나성묵이 차례로 퇴장당하며 위기를 맞이했고 광운대는 이를 놓치지 않고 경기 직전 만회골을 득점하며 2피리어드가 종료됐다. 

스코어 2-1

3피리어드 고려대는 계속해서 경기를 주도하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4분 52초 임수현과 신상윤의 패스를 받은 이준호(체교15)가 슈팅한 퍽이 그대로 골문으로 들어가며 고려대는 한점 더 달아났다. 4분 후에는 페이스오프 후 이석진(체교17)의 패스를 받은 신상윤이 원타이머 슛으로 추가득점을 성공시켰다. 이후 고려대는 김대현(체교18)과 김세형(체교15)이 차례로 퇴장당하며 위기상황을 맞이했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김민철, 임성원(광운대15)이 계속해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고려대의 골문을 열리지 않았다. 경기종료 2분을 남기고 신상윤과 김대현의 패스를 받은 이석진이 5번째 골을 만들어내며 고려대는 승리를 확정지었다. 

스코어 5-1 

2018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플레이오프 광운대와의 2차전에서 고려대는 1차전에 이어 안정적으로 승리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연세대학교와 맞붙는 챔피언 결정전은 5판3선승제로, 2월 6일 시작된다. 고려대는 오늘 부상으로 경기를 이탈한 윤재현(체교13)의 복귀 여부도 중요해질 전망이다. 고려대가 연세대를 상대로 승리로 이끌며 U-리그 초대 챔피언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득점기록> 

고려대 

1p 

2p 
6분 16초 득점 나성묵 보조 유범석 신상윤 
14분 15초 득점 이제희 

3p
4분 52초 득점 이준호 보조 임수현 신상윤 
8분 48초 득점 신상윤 보조 이석진 
17분 45초 득점 이석진 보조 신상윤 김대현 

광운대 

1p 

2p 
19분 40초 득점 김민철 보조 김민성 김동운 

3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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