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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구]안정적인 경기력 고려대 광운대전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빙구]안정적인 경기력 고려대, 광운대전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SPORTSKU
등록일 : 2019-01-24 22:19:00 | 글번호 : 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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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고려대아이스링크/ 글 박시우 기자, 사진 이수민 기자] 1월 24일 고려대 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 2018 KUSF U-리그 아이스하키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와 광운대학교(이하 광운대)가 맞붙었다.

1피리어드 먼저 경기 분위기를 가져간 팀은 고려대였다. 경기 초반 박종현(광운대18)과 김세형(체교15)의 페널티로 양 팀은 각각 파워플레이 찬스를 얻었지만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13분 59초 이제희(체교16)가 골대 우측에서 슈팅, 양희태(광운대15) 골리가 막아냈지만 이혁진(체교16)이 세컨드 슛을 성공시키며 고려대가 선취골을 만들어냈다. 이후 김동욱(광운대16)이 14분 28초 슬래싱과 18분 7초 쓰로잉더스틱 페널티로 연속하여 퇴장당하며 고려대는 다시 수적 우세의 기회를 맞이했지만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스코어 1-0

2피리어드 분위기를 잡은 고려대는 매서운 공격을 이어갔다. 10분 21초 골대 정면 이제희의 슈팅이 양희태 골리에게 가로막혔으나, 리바운드된 퍽을 신상윤(체교16)이 마무리하며 고려대는 한 점 더 달아났다. 11분 18초 나성묵(체교15)의 트리핑 페널티로 고려대는 숏핸디드 위기를 맞았다. 광운대는 수적 우세를 살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고, 11분 52초 김민성(광운대16)-정일중(광운대17)으로 이어진 매서운 슈팅을 심현섭 골리가 막아내며 고려대는 위기에서 벗어났다. 이후 양 팀은 또다시 파워플레이 주고 받았으나 득점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스코어 2-0

3피리어드 경기를 만회하기 위한 광운대의 반격이 계속됐다. 3분 38초 광운대가 브레이크아웃 상황을 만들어냈고, 유범석(체교17)이 골크리스에서 김동욱(광운대16)의 다리를 걸어 넘어트려 광운대의 페널티슛이 선언됐다. 김동욱과의 페널티슛에서 심현섭 골리는 끝까지 집중하며 실점을 막아냈다. 하지만 14분 9초 광운대가 추격의 불씨를 지폈다. 정일중이 블루라인 근처에서부터 드리블로 고려대 수비진을 무너트리고 득점에 성공했다. 그러나 광운대의 기세는 오래가지 못했다. 17분 12초 블루라인 근처에서 날린 박범준(체교18)의 리스트샷이 고려대의 추가 득점으로 이어졌고, 고려대는 경기를 굳히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스코어 3-1

2018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플레이오프 광운대와의 1차전에서 고려대는 정규리그 4차전 패배에 설욕하며 3-1로 승리했다. 다음 경기는 1월 26일 토요일 오후 7시 광운대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는 플레이오프 2차전이다. 고려대가 광운대 상대로 두 번째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득점기록

고려대

1p

13분 59초 득점 이혁진 보조 이제희

2p

10분 21초 득점 신상윤 보조 이제희

3p

17분 12초 득점 박범준 보조 윤재현 김시영

광운대

1p

-

2p

-

3p

14분 9초 득점 정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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