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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구] NEW CAPTAIN 신상윤 2018년을 기분 좋게 마무리하다
[빙구] NEW CAPTAIN 신상윤, 2018년을 기분 좋게 마무리하다
SPORTSKU
등록일 : 2018-12-31 07:58:32 | 글번호 : 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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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APTAIN 신상윤, 2018년을 기분 좋게 마무리하다

  

[SPORTS KU=강릉하키센터글 박시우 기자사진 백금주 기자] 12월 30일 강릉하키센터에서 펼쳐진 제73회 종합선수권대회(이하 종합선수권대회)에서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가 강원 하이원(이하 하이원)에 1-6으로 패배했다. 그렇지만 고려대는 패배 속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펼치며 끝까지 최선을 다했으며. 어제의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전 승리를 비롯해 한 해 동안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며 선수권대회를 끝으로 2018년을 마무리했다올해 12월부터 신상윤(체교16)이 최진우(체교15)의 주장 자리를 물려받아 앞으로 남은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뿐만 아니라 2019년 정기고연전과 이후 리그 경기들을 이끌게 된다다음은 신상윤과의 경기 후 일문일답이다.

 

SPORTS KU(이하 KU): 오늘 하이원과의 경기 총평 부탁한다.

신상윤(이하 신): 비록 상대가 실업팀에 소속된 선배들이지만 팀원 전체가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하고 경기에 임했다경기에 욕심내면서 상대방을 제압하려는 플레이보다는 조금 더 영리하고 심플한 플레이를 하기로 했는데 생각보다 좋은 경기력을 펼친 것 같다보통 실업팀과의 경기에서 원사이드 게임이 많이 나오는데오늘 같은 경우 공격력에서 실력이 많이 발휘돼 유효슈팅 개수도 적지 않게 나왔다팀 전체적으로 사소한 부분부터 시작해서 수비력까지 더욱 신경 써서 앞으로 실업팀과의 경기에서도 밀리지 않도록 하겠다.

 

KU: 이번 종합선수권대회에서 비록 하이원에게 패배했지만 연세대를 상대로 역전승을 만들어내며 기분 좋게 2018년을 마무리했다소감 한마디 부탁한다.

이번 경기가 2018년의 마지막 비정기전이었고 올해 고연전 이후 연세대전에서 연속으로 패배한 만큼 꼭 이기고 싶었다처음 02로 지고 있던 상황에서 골이 하나씩 들어가며 역전했을 때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연세대와의 경기에서) 라인을 2조만 돌렸음에도 불구하고 강한 의지와 투지력을 보이며 지치지 않고 끝까지 시합에 집중해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

 

KU: 2019년도 주장을 맡게 됐다. 어떻게 팀을 이끌고 싶은지 포부를 밝혀달라.

: (나는) 팀 단합력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팀원들이 뭉치는 것 , 그리고 모두가 같은 생각을 가지고 경기를 뛰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한다팀 내에서는 단합력을 만드는경기에서는 해결사 역할을 해내는 주장이 돼 내년 정기전도 승리하고 싶다.

 

KU: 내년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개인적인 목표보다는 팀의 전체적인 목표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팀의 단합을 통해 2019년 고연전을 승리하는 것이 우선적인 목표이고이후 내년 시즌 동안에 연세대전 무패를 기록하고 싶다앞으로 연세대전에서는 '고려대의 승리가 당연한 것'처럼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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