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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 등록일 : 2023-01-10 10:19:43 | 글번호 : 12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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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보도] 서울총학, 당선까지 굴곡진 여정
제53대 서울총학생회장단 재선거 당시 ‘새솔(정후보=박성근)’과 ‘오늘(정후보=이용재)’의 최종 누적된 징계는 각 ‘경고 2회, 주의 1회, 시정명령 2회’, ‘경고 1회, 주의 1회, 시정명령 1회’였다. 서류 결함 등 단순 실수로 징계가 개표 전까지 이어졌다. 새솔의 당선 이후에도 오늘의 이의제기로 당선 확정이 유보됐다. 이의제기 철회를 위한 새솔의 회유 의혹도 불거졌다. 결국, 이의제기는 철회됐지만 새솔은 경고 징계를 받았으며 지난 22일 임기를 시작했다.

김영은·조형준·박지후 기자 press@
https://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40411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3-03-30 17: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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