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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타자연습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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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시만해쪄
등록일 : 2019-05-22 13:33:20 | 글번호 : 197257
4551명이 읽었어요 모바일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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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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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diskurs 2019-05-22 13:34:11
엌 밑에 두개는 처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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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2 꼭그렇게다가져가야만속이후련했냐 2019-05-22 13:58:19

이거 어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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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EST diskurs 2019-05-22 13:34:11
엌 밑에 두개는 처음보는...


댓글 2 슈퍼베이비 2019-05-22 13:36:42
케이크 던지기!


댓글 3 A.M. 2019-05-22 13:39:06
별 헤는 밤을 이걸로 와웠죠 ㅜㅜ


댓글 4 에린 2019-05-22 13:39:54
한메타자교사 베네치아... 해보신 분?


댓글 5 ♡_♡ 2019-05-22 13:41:12
애국가만 자신있어서 애국가만 죽어라 쳤는데


댓글 6 예쁜 시절은 지나고 2019-05-22 13:44:11
나의 사랑 한글날
청산도


댓글 7 과몰입 2019-05-22 13:55:45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헬 듯합니다.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어머님,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 봅니다. 소학교 때 책상을 같이 했던 아이들의 이름과, 패, 경, 옥, 이런 이국 소녀들의 이름과, 벌써 아기 어머니 된 계집애들의 이름과,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 비둘기, 강아지, 토끼, 노새, 노루, '프랑시스 잠', '라이너 마리아 릴케'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
별이 아스라이 멀듯이.

어머님,
그리고 당신은 멀리 북간도에 계십니다.

나는 무엇인지 그리워
이 많은 별빛이 내린 언덕 위에
내 이름자를 써 보고
흙으로 덮어 버리었습니다.

딴은 밤을 새워 우는 벌레는
부끄러운 이름을 슬퍼하는 까닭입니다.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무덤 위에 파란 잔디가 피어나듯이
내 이름자 묻힌 언덕 위에도
자랑처럼 풀이 무성할 거외다.


댓글 8 BEST 꼭그렇게다가져가야만속이후련했냐 2019-05-22 13:58:19

이거 어딨어요?


댓글 9 반민두 2019-05-22 15:02:08
이거도이제아재판독기일듯..


댓글 10 원더풀 랑이 2019-05-22 16:04:18
저기에 야설 넣어두면 실력 진짜 빨리 향상됨


댓글 11 부레옥잠 2019-05-22 16:28:11
베네치아 8레벨이 끝판이 아닌 10레벨이 끝판인 버전 해보신분


댓글 12 싱-하 2019-05-22 16:44:27
지란지교를 꿈꾸며


댓글 13 고파스그반하자 2019-05-22 18:08:12
3/ 저는 동백꽃 도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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