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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를 속이고 과거급제한 노비
영조를 속이고 과거급제한 노비
이따시만해쪄
등록일 : 2019-05-27 03:52:43 | 글번호 : 197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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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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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한밤중에커피마시는사람 2019-05-27 03:58:37
캐치미 이프유캔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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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EST 한밤중에커피마시는사람 2019-05-27 03:58:37
캐치미 이프유캔이네


댓글 2 200% 2019-05-27 06:56:18
재수도 더럽게 없네요 저걸 어떻게 걸리지..ㄷㄷ


댓글 3 로이멜란따 2019-05-27 07:27:55
안타깝다


댓글 4 패스 2019-05-27 10:33:49
가슴 아픈 이야기네유


댓글 5 fedaykin 2019-05-27 11:10:37
신분제도가 얼마나 많은 가능성과 기회를 막았던것일까요. 참...


댓글 6 아스피린세개 2019-05-27 11:36:41
2 저 때는 과거시험지에 4대조 조상 이름을 적어내는 게 기본양식이던 시절이라, 우리 집이 양반입네 할 집안이면 가까운 족보는 다 꿰고 있는 게 전혀 이상하지 않았습니다. 예기를 보면 천자는 7대 제후는 5대까지 제사를 지난다 했으니 양반 집안에서 (불천위같은 특별한 사정 없이) 제사를 지낼 수 있는 것은 4대조까지이니 같은 4대조에게 절하러 올 수 있는 사람이면 요즘 기준보다 훨씬 가까운 사이이기도 했고요.

근데 과거시험지에 4대조 이름을 다 써내놓고 그분들을 잘 모른다? (당시 기준) 상식적으로 서로 알아야 되는 촌수인데 서로 잘 모른다? 아예 평민 출신이라 그랬으면 익스큐즈가 되는데 한미하긴 해도 양반 집안이라면서 저러면 방송사고 급이죠


댓글 7 다른경로 2019-05-30 20:41:38
윤승운 선생님 그림 오랜만에 보네요.. 어릴때 정말 좋아했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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