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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많은 둘째딸
욕심 많은 둘째딸
마른부엉이
등록일 : 2019-03-17 17:57:22 | 글번호 : 187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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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댓글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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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키작고마른체형에안경쓴귀여운여자가좋아요 2019-03-17 18:09:22
추천이든 비추천이든 한쪽이 0인건 처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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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2 비맵밉 2019-03-17 18:14:49
둘째딸을 어떻게하긴 ㅅㅂ 누가봐도 첫째딸좀 어떻게 해야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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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EST 키작고마른체형에안경쓴귀여운여자가좋아요 2019-03-17 18:09:22
추천이든 비추천이든 한쪽이 0인건 처음봄


댓글 2 BEST 비맵밉 2019-03-17 18:14:49
둘째딸을 어떻게하긴 ㅅㅂ 누가봐도 첫째딸좀 어떻게 해야되는구만


댓글 3 나도 그 애처럼 좋아요 좀 눌러줘 2019-03-17 18:15:31
울컥


댓글 4 공수호 2019-03-17 18:31:40
둘째 너무 불쌍해...


댓글 5 Griffin 2019-03-17 18:51:10
둘째면 참고 살아온 것도 열받는데 엄마가 저렇게 나온다? 진짜 연 끊고싶을듯


댓글 6 시원한소주 2019-03-17 19:06:50
첫째 데려온 계모인가


댓글 7 레몬티 2019-03-17 19:23:51
아 저런글 보면 진짜 너무 빡쳐요. 사람심리 건드려서 빡치게 하는데 천부적 재능이 있는 사람이 쓴 주작 글이었음 좋겠다.


댓글 8 닥치고행복 2019-03-17 19:41:23
부모라는 인간은 왜 첫째를 그렇게 기르냐


댓글 9 개명절 2019-03-17 19:46:06
어휴 ㅆㅂ 원데이 투데이도 아니고....


댓글 10 테레즈 2019-03-17 20:12:39
그냥 주작글 같아요


댓글 11 퀴로충박멸 2019-03-17 20:47:04
뇌가 청순한 어뮈네요


댓글 12 동석 2019-03-17 22:00:23
저도 어릴때 남들에 비해 사고싶은거 못사고 커서 욕심이 없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직장인되고 돈을 버니까 사고싶은건 꼭 사야겠더라구요


댓글 13 Sauber 2019-03-17 22:40:55
좀만 더 참았으면 니가 벌어서 시집가라고 했겠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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