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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훈육법?
아이 훈육법?
남바묻다
등록일 : 2019-03-16 10:57:45 | 글번호 : 187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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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알아서 챙겨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자라면 막 먹어서 살찔 거 같음....



댓글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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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쑥개떡 2019-03-16 11:04:39
임신도 인적성 보고 합격자만 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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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2 냉수 2019-03-16 11:13:59
늙어서 배로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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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3 ice아메리카노 2019-03-16 11:29:10
진짜 ㅋㅋ노인되서 누워잇을때
잘못할때 입에 음식이안들어 와야 정신을 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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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황의조 2019-03-16 11:03:58
기본적으로 밥 갖고는 그러지 좀 말지...


댓글 2 BEST 쑥개떡 2019-03-16 11:04:39
임신도 인적성 보고 합격자만 시켜야


댓글 3 SugarRayLeonard 2019-03-16 11:05:11
????
저건 아니지
애가 뭔 죽을 죄를 지었다고


댓글 4 thought 2019-03-16 11:05:34
많은 분들의 생각을 듣기 전에 본인에게 어릴때 무슨일이 있어서 저러는지부터 좀 봐야할거 같은데


댓글 5 뚱시 2019-03-16 11:06:16
지도 먹질 말아야지 애가 계모라고 생각할듯


댓글 6 Tobias Fate 2019-03-16 11:08:13
치사하게 먹을거 가지고 그러냐 진짜...


댓글 7 Disney 2019-03-16 11:09:48
자기도 같이 굶든가 ㅡㅡ


댓글 8 BEST 냉수 2019-03-16 11:13:59
늙어서 배로당함


댓글 9 른초 2019-03-16 11:17:06
저러다 커서 돼지 되는데 ㅜㅜ
나처럼


댓글 10 호에엑 2019-03-16 11:19:30
쓰레기부모


댓글 11 BEST ice아메리카노 2019-03-16 11:29:10
진짜 ㅋㅋ노인되서 누워잇을때
잘못할때 입에 음식이안들어 와야 정신을 차리지


댓글 12 Abs 2019-03-16 11:37:13
그냥 회초리를 들어...


댓글 13 세계대존맛 2019-03-16 12:06:19
바꿔서 다시 읽어보니까 개소름 돋네요.. ㅜㅠㅠ
제 엄마는 76세시고요, 작년부터 데이케어센터도 다니고 있어요. 저는 엄마가 잘못하면 굶겨요....


댓글 14 진팔 2019-03-16 12:40:17
4/ 본인에게 어릴때 무슨일이있든 그거랑 무슨상관이래요


댓글 15 해피바스 2019-03-16 13:02:31
...?
외국 영화 드라마보면 훈육할 때 간식금지하거나 식사 안 주는 경우 자주 본거 같은데 일반적인게 아니었나보군요


댓글 16 피렉시아 2019-03-16 13:25:11
15/ 간식안주는건 이해가되도 하루종일 밥 굶기는건 아동학대같은디...


댓글 17 박원순 2019-03-16 13:27:37
15/ 간식 안주는건 당연히 괜찮고 좋은 훈육방법인데
식사를 안주는건 개오바.. 학대임
교도소 수감된 사형수한테도 최소한의 밥은 주잖아요


댓글 18 Good_Night 2019-03-16 13:33:59
어떤잘못인지에따라다를듯. 다른애들 뭐괴롭히고 왕따시켰다거나 부모물건에 손댄다거나 하면 차라리 저렇게도 괜찮을듯. 근데 그냥 사소한 아이스러운 잘못이면 개에바.


댓글 19 꺔콉퉻텟똋톛 2019-03-16 13:58:54
무럭무럭 자랄 때 얼마나 잘 먹여야하는데ㅠ


댓글 20 레몬고구마 2019-03-16 15:37:45
엄마랑 아무리 싸우고 일방이 잘못해도 식사 시간 되면 밥먹어라 불러줬는데...
내가 잘못했으면 괜히 울컥하고 엄마한테 서운한 게 있었으면 그래도 미워할 수 없고 그랬는데ㅠ


댓글 21 ice아메리카노 2019-03-16 17:31:12
음식 먹는건 생존과 관련된거고
식사 못하게하거나 화장실 못가게 하거나 잠 못자게하는 본능 및 생존과 관련된 박탈은 전부 고문이고 학대죠


댓글 22 호지는호보야 2019-03-16 21:23:08
????? 엄마의 잘못을 전가하려는게 아니라, 싱글맘이 아니고서야 아빠 무엇.....??? 내 배우자가 애 굶긴다고 생각하면 피꺼솟에, 미친ㄴ이랑 이혼하고 당장 애 데리고 나올것 같은데...조부모고 남편이고 저 미친 짓거리를 왜 방관하는걸까요;;;


댓글 23 닉네임 (매월 1일에만 변경 가능) 2019-03-16 23:12:34
저희 어머니는 제가 반찬투정하면 진짜 밥 안주고 "이제 너가 밥해!" 이러시고 진짜 밥 안해주셨는데...ㅎㅎ


댓글 24 차카게살자 2019-03-18 01:43:14
저 저런거 당해본적 있어요. 딴 기억은 안나는데 그때의 그 서러운 느낌만은 선명하게 남아있음. 그렇다고 그거땜에 부모님하고 사이 나쁘거나 그런건 아닌데 아마 평생 잊혀지진 않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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