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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k's | 등록일 : 2017-09-12 19:59:18 | 글번호 : 136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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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Lucky7 2017-09-12 20:03:02

92 2
베스트 댓글 2 조금만 더 용기를 내자 2017-09-12 20:12:58
인실좆을 당해봐야..

CCTV 보니 기가맥힘 ... 떠밀려 내리기는 개뿔 .

그리고 4살 아이 본적이 없는 사람인가..

4살 아이는 애초에 엄마랑 분리되어서 떠밀려서 버스를 내릴 정도가 아님..그걸 엄마가 바로 인지를 못하는게 불가능할 정도로

작고 어린 아이들입니다. 4살은...

7/ 모르면서 저렇게 글쓰면 안되는거죠 그러니깐... 거의 소설 수준으로 작문을해서 이 사단 난거 아닙니까.

그리고 만 7살 아이입니다. 이미 초등학생이구요. 초등학생 아이를 아무리 잘못보더라도 4살로 착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의도성있게 쓸려고 4살이라고 썼으면 썼지. 사람들이 흥분했던 대표적 이유 중 하나가 4살 아이면 얼마나 작고 어린 아이인지

상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4살 아이랑 초등학교 들어간 아이를 애를 안 키워봐서 모른다고 생각하시면 기가 막힐 노릇이구요. 상상 이상으로 차이 많이 납니다.

내부 CCTV 그냥 공개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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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3 자신감 2017-09-12 20:03:20
1/ 닉댓불일치 오지세여

38 1
논란의 댓글 하이큐 2017-09-12 21:29:42
17/ 인터넷 잘 안하면 이슈돼서 주변인이 이거 너 아니냐고 할때까지 모를 수도 있는데 이제와서 애엄마 무개념이니 듣고있으면 애엄마도 피해자죠. 애엄마가 여론조작한거도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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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일상생활가능함 2017-09-12 20:01:49
만약 엄마가 아닌 아빠가 그랬다면 사람들이 이렇게 흥분했을까요?...


댓글 2 BEST Lucky7 2017-09-12 20:03:02


댓글 3 킁카킁카_스읍하아아★ 2017-09-12 20:03:15


댓글 4 BEST 자신감 2017-09-12 20:03:20
1/ 닉댓불일치 오지세여


댓글 5 퀴로충박멸 2017-09-12 20:04:00
뇌없는 김치족들 ㅉㅉ
여기도 많음ㅉㅉ
인터넷 의견을 마구 퍼날라 마녀사냥시키는 ㅂㅅ이 고파스에도 많음
ㅆㄹㄱ들ㅉ


댓글 6 킁카킁카_스읍하아아★ 2017-09-12 20:04:08
그 누가 뭐라하든 나는 나! 아햏햏이오.


댓글 7 슈가프리민트 2017-09-12 20:04:39
아니 그래도 사람 못 내렸는데 문 닫고 가는게 좀..(이런 일 종종 봤음)
애 나이는 그 나이즈음의 애 키우는 사람 아니고서는 몇 살인지 못 알아보는 게 당연하고요..;


댓글 8 킁카킁카_스읍하아아★ 2017-09-12 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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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천우희 2017-09-12 20:06:30
아햏햏 이거 고펑세대 용어 아닌가요?


댓글 10 Kii 2017-09-12 20:06:39
https://youtu.be/ivzYLC6qOi8

내부cctv는 아니고 정류장 cctv는 떴네요


댓글 11 Kii 2017-09-12 20:07:47
일단 영상보면 애가 막 떠밀려서 내린건 아닌것같구요


댓글 12 BEST 조금만 더 용기를 내자 2017-09-12 20:12:58
인실좆을 당해봐야..

CCTV 보니 기가맥힘 ... 떠밀려 내리기는 개뿔 .

그리고 4살 아이 본적이 없는 사람인가..

4살 아이는 애초에 엄마랑 분리되어서 떠밀려서 버스를 내릴 정도가 아님..그걸 엄마가 바로 인지를 못하는게 불가능할 정도로

작고 어린 아이들입니다. 4살은...

7/ 모르면서 저렇게 글쓰면 안되는거죠 그러니깐... 거의 소설 수준으로 작문을해서 이 사단 난거 아닙니까.

그리고 만 7살 아이입니다. 이미 초등학생이구요. 초등학생 아이를 아무리 잘못보더라도 4살로 착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의도성있게 쓸려고 4살이라고 썼으면 썼지. 사람들이 흥분했던 대표적 이유 중 하나가 4살 아이면 얼마나 작고 어린 아이인지

상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4살 아이랑 초등학교 들어간 아이를 애를 안 키워봐서 모른다고 생각하시면 기가 막힐 노릇이구요. 상상 이상으로 차이 많이 납니다.

내부 CCTV 그냥 공개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3 루네 2017-09-12 20:15:53
4살은 말을 못하고 7살은 말합니다. 이거면 대충 뭔 차인지 아실듯


댓글 14 라디에르 2017-09-12 20:23:11
cctv만 봐도 4살로는 안보이긴 하죠. 애한번 키워본 적도 없고 별 관심도 없었을 사람이 쓴 글인 듯한.


댓글 15 평범한닉넴 2017-09-12 20:27:33
1/ 와 오졌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16 Judith Hopps 2017-09-12 20:27:54
7/ 사람 못내렸는데 문닫고 갔다는 증거는요? 현재 확인된 팩트만 가지고 말하자면 그런내용은 아직 확인안됐는데요.


댓글 17 Judith Hopps 2017-09-12 20:29:26
그리고 애 엄마가 왜 피해자인가요..

이런일 생겼으면 오해였고 착각이었으면 초반에 진실을 밝혔으면 이렇게 일 안커졌죠. 버스기사 신나게 욕먹는동안 가만 있으면서 정작 시시티비는 공개거부하고. 그게 잘못이죠.

버스기사는 무슨 죄입니까


댓글 18 Judith Hopps 2017-09-12 20:30:33
그런 가운데 당시 정황을 비교적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240번 버스 내부 CCTV 영상의 공개를 아이 엄마가 반대하는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12일  “서울시와 버스회사에서는 모자이크 처리가 가능하다면 CCTV를 공개하려고 하는데 아이 어머니가 강력하게 반대하는 상황”이라고 문화저널21에 말했다.


http://m.kmib.co.kr/view.asp?arcid=0011750649&code=61121111&cp=nv


댓글 19 1080ti 2017-09-12 20:33:01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1186924?po=1&od=T31&sk=&sv=&category=&groupCd=

작성자는 탈퇴했는데ㅋㅋㅋㅋㅋㅋ 그 카페 글이 발암이네요


댓글 20 오룡 2017-09-12 20:37:32
1 / 사람이세요?


댓글 21 애플셔벗 2017-09-12 20:38:56
쌍코 여기 여초까페 아닌가요? 여시나 쭉빵보다 연령대 높고 엄청 폐쇄적으로 운영되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리고 저런 말투(쇟, ~했소)를 사용해야 하는걸로 알고있음


댓글 22 2017-09-12 20:53:29
댓글보고 여기가 여초사이트인줄 ....


댓글 23 eugenia 2017-09-12 20:56:31
이미 원글은 삭제되어있었으나, 찾아보니 저 사이트에서 좌표찍고 다같이 신고한 정황은 확실한거 같네요.
원글 작성자가 제대로 알지 못한 상황에서 부풀려서 적은 것 같구요.
부풀려진 내용때문에 사건이 일파만파 커지고, 요지경까지 온 것 같네요 ㄷㄷ
해당 사이트에서도 원글 작성자때문에 일이 커짐을 걱정하는듯
해당 까페에 가입이 안되니 검색하기가 힘든 편인데, 대충 댓글검색으로 하면 어느정도 분위기 파악은 되네요


댓글 24 大一大万大吉 2017-09-12 21:10:14
일단 저런 분은 명예훼손죄로 감방 가서 죄수들과 오랄배틀떴으면 좋겠네요


댓글 25 eugenia 2017-09-12 21:27:51
http://te31.com/rgr/view.php?id=rare2014&page=1&sn1=&divpage=9&sn=on&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0826
자매사이트 알지롱에 최초유포자의 해명글이 캡춰되어있네요


댓글 26 하이큐 2017-09-12 21:29:42
17/ 인터넷 잘 안하면 이슈돼서 주변인이 이거 너 아니냐고 할때까지 모를 수도 있는데 이제와서 애엄마 무개념이니 듣고있으면 애엄마도 피해자죠. 애엄마가 여론조작한거도 아닌데요;


댓글 27 단풍 2017-09-12 22:11:50
들리는 얘기로는 유턴해서 정류장으로 돌아가달라고 요구했다고 하고
경찰서에 가서 신고할 수 있냐고 물어본 건 팩트로 나온 걸로 아는데
그래도 애 엄마가 피해자?


댓글 28 koreapass 2017-09-12 22:14:44
2/ 와.. 저 제가 잘못읽은 건 줄 알고 엄청 여러번 읽었어요


댓글 29 Nyx 2017-09-12 22:17:01
애엄마도 민원넣고 경찰서가서 버스기사 처벌 요구했다던데 피해자는 무슨


댓글 30 에펨재밌서후히 2017-09-12 23:47:27
하나밖에 없는 지 애새끼 간수 제대로 못하고 좁디좁은 버스안에서 날뛰게 내버려두고 딴짓하다가 이 사단이 났구만 맘충이지 뭔놈의 피해자는 피해자에요ㅋㅋ 그래놓고 처벌가능하냐고 지랄이나 하고 욕했다는 소리까지 나오는구만 뭔놈의 피해자ㅋㅋ 맘충 개극혐ㅋㅋ


댓글 31 더웡 2017-09-13 00:01:21
뭐지 제가 제대로 글을 파악하지못한건지. 7살 여자아이가 먼저내리게됐고 엄마는 따라내리기전에 문이닫힌 상황아닌가요..?? 저 카페가 여초카페든 남초카페든 그게무슨상관인거예요? 저 여혐남혐이런거 상관도없고 그런논란자체를 싫어하는사람인데.. 그냥 저상황 자체가 어이없고 화난마음에 글쓴거아닌가요?? 저라도 저상황 지켜보면 안타깝고 화날거같은데... 7살이면 핸드폰도없고 제자식이면 엄청 걱정될거같은데.. ㅠㅠ 제가 뭔가 핀트를 놓친건가요


댓글 32 Judith Hopps 2017-09-13 00:07:27
26/ 본인이 경찰서가서 신고방법 없냐고 하고 시시티비 공개하지 말라고하는데 이슈되는걸 모를리가요


댓글 33 에펨재밌서후히 2017-09-13 00:29:03
31/그리 걱정됐으면 애초에 잘 데리고 있었어야 하는게 맞는거고요. 그리고 지가 정신 안차리고 있다가 놓쳐놓고 지 애만 걱정된다고 버스 유턴해달라고 난리부르스를 췄다는데 그게 정상이라구요? 그걸로도 모잘라서 경찰서까지 갔다는 분이?ㅋㅋ
그리고 애초에 저런 목격자 나부랭이라는 글이 거짓인것도 속속들이 드러나는데요?


댓글 34 에펨재밌서후히 2017-09-13 00:30:55
31/ 저 글 쓴 자칭 목격자, 승객이라는 사람들이 다 승객인지 아닌지는 또 어떻게 확신하시구요?


댓글 35 더웡 2017-09-13 00:35:03
33 모르겠어요.. 저는 제 한몸도 간수하기힘들어서인지 제가 내려야하는상황에서도 버스기사님이 문을닫아버리셔서 못내렸던 적도 몇번있거든요.. 그러다보니 애만내리고 아이어머님만 못내린상황도 이해가가요.. 음 그리고 저는 무엇보다 워낙 인터넷글로 판단하기 어려운적이 많았어서... 뒤늦게 진실이 밝혀진적이 많았다보니 한쪽 편을 쉽사리 들기가 어렵네요. 당장 진짜 팩트는 저 씨씨티비뿐인데... 누군가를 욕하긴 어려운상황같아요. 덧붙여 드리고싶은말씀은.. 이 논란이 왜 저런 여혐남혐 프레임과 덧붙여져야하는지 잘모르겠단뜻이예요. 1플도 참 어이없고요. 본질이 흐려지고있는 느낌이예요..


댓글 36 거북목 2017-09-13 01:55:11
35/ 그런상황 아니라고요


댓글 37 민망한 루나톤 2017-09-13 09:52:23
35/ 쓰잘데기없는 공감병 집어치우세요
상황도 제대로 모르면서 무작정 공감만 할려고 하네


댓글 38 에펨재밌서후히 2017-09-13 10:23:51
35/ 본인 한몸 간수하기 힘들면 애초에 애를 키우질 말아야죠. 애는 왜 낳아서 밖에 데리고 다녀서 이렇게일을 키워놓습니까?ㅋㅋ
그리고 무슨 이 글은 믿고 저글은 못믿겠고 선택적 맘충 공감능력 오지시네요ㄷㄷㄷ 민족고대 논리력 잘 보고 갑니다.


댓글 39 Burn 2017-09-13 10:58:51
35 문 닫을 때 '저기요 내립니다!' 라고 이야기하면 다시 열어줍니다. 애초에 따라내리려던 상황도 아니고 애가 혼자 내려버린걸 나중에 알고 난리친건데 그게 상황이 같나요. 따라내리려는데 앞사람만 내리고 뒷사람이 못내린게 사실상 말이 안됩니다. 문에 적외선 센서있어서 난간에 사람 있으면 닫히지도 않고 닫히던 중에도 열려요


댓글 40 더웡 2017-09-13 12: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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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oreapas.com/m/view.php?id=gofun&page=1&sn1=&divpage=26&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6098
아니 아직 상황도 제대로 모르니 누구한쪽 욕하는건 유보하자는 말이 그렇게 욕먹을 말인건가요? 나참 신기하네. 저 애엄마 상황도 이해가고 상황상 문열어줄수없는 기사도 이해가고. 지금 확실하게 잘못한건 지금 본문에 글올린사람처럼 편파적인글로 대중들 여론을 끌어모으는 사람같거든요저는.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거에 호도되지말자고요. 뭐 세상에 열등감있으신 분들만 모이셨나 뭔화가 그렇게많아요. 애엄마가 무슨죄고 기사는 무슨죄임. 그걸 공감한다고 욕먹는 상황은또 처음이네요. 그리고 39플님 저 못내렸다고 문열어달라고 소리질렀는데도 못내린 경험있거든요. 그런광경 본적도 있고요. 님이 못겪어봤다고 항상 무조건 그경우가 없는거아니예요.


댓글 41 거북목 2017-09-13 12:32:18
40/
저는 제 한몸도 간수하기힘들어서인지 제가 내려야하는상황에서도 버스기사님이 문을닫아버리셔서 못내렸던 적도 몇번있거든요.. 그러다보니 애만내리고 아이어머님만 못내린상황도 이해가가요..

이런상황 아니라고요 엄마가 핸드폰 보다가 애 내리는걸 못본상황이에요 전혀 다른상황갖고 자기도 그런적 있었다~ 하면서 기사잘못이라는 뉘앙스로 글쓰고 마무리만 "딱히 기사잘못이라는건 아니에요!" 이러니까 비공먹는겁니다


댓글 42 더웡 2017-09-13 12:40:26
41 난독이세요? 제 댓글에서 대체 어느 문장이 기사잘못이라고 얘기하고있나요. 저와같은경우도있었으니 당장 '애엄마잘못!'이라고 말하기힘들다고. 그러니 아직은 판단유보하자는말인데. 참 이상하게 꼬아들으시네요.


댓글 43 거북목 2017-09-13 17:14:09
42/ 누가 난독인지는 옆에 손가락 보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댓글 44 Hotchkiss 2017-09-13 19:35:15
상황도 좆도 모르면서 신나서 다짜고짜 공감만 하려고하는 답답이가 한분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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