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11월 15일에 발매된 이준 2집 6번 트랙으로, 함경문 작사, 하광훈 작곡의 곡입니다.
<앨범 정보>
저희 2집 앨범을 위해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작: 오아시스레코드사
편곡: 김명곤
뮤직엔지니어: 최병철, 최세영
녹음: 서울스튜디오
의상협찬: 압구정동 프리메르
모델: 민수빈
사진, 커버디자인: 장미훈
연주, 지휘: 오치수
피아노, 신디사이저, 오케스트라: 김명곤
드럼: 배수연
라틴퍼크션: 박영용
DX7: 김용년
기타: 김광석
베이스: 이수용
코러스: 김지환, 장재현, 박소정, 강신, 이애경
레코딩 디렉터: 김명곤, 김지환
(가사)
불빛 쌓인 이 거리에 바람처럼 스쳐 지나며
떠도는 수많은 사람들
불빛 속을 헤매이며 무얼 찾아 나는 이렇게 서 있을까
밤은 더욱 깊어가고 빗물처럼 갈 곳을 잃은
내 발길 이제는 어디로
어디선가 누군가가 날 부르며 올 것만 같아 돌아보네
다정한 연인들의 모습 나에겐 외로움 더해주네
이젠 모두 다 떠나가고 내 모습만
바람 속에 스치고 지나간 그 사람
사랑 속의 기쁨을 느끼고 싶은데
변해버린 당신의 마음을 난 알아
그대 마음을 난 알아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6-10-09 23:3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