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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에는 없는 세가지 (고원회)
원불교에는 없는 세가지 (고원회)
Auditore
등록일 : 2019-05-06 18:23:01 | 글번호 : 10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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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신적 신앙
무조건 기도로 만사를 해결하려는 미신적 기복신앙. 기복신앙의 극복은 원불교가 만들어진 이유 중 하나.
심지어 불상도 없애버림. 불상 대신 있는 동그라미는 '특정사람이 아닌 본래의 진리를 신앙하자'는 의미
"당신네 종교는 부처님을 어디에 봉안했습니까?"
"저기 저 사람들이 다 우리 집 부처요."

2. 금전적 강요
종교는 기업이다? 헌금의 강요와 갈등. 그러나 원불교에서는 유독 보기 힘들다.
근검과 절약, (초라한) 소박한 교당 건물들. 종교 건물 티가 안나서 종종 찾기도 힘들다.
투명한 회계와 사용내역 완전 공개.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의 집요한 (갈굼) 표적 감사에서도 회계오차 '제로'로 선방해 온 백년의 내공
원불교의 성직자. '교무님'.  한달 생활비는 38만원.  수 년마다 부임지 이동.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그럼에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사회 곳곳의 왕성한 공익복지 활동

3. 종교간 갈등
모든 종교의 가르침 '사랑과 자비'. 그러나, 종교의 이름 아래 저질러진 수많은 아픔들.
"종교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는가. 종교인은 머리를 숙여야 한다. 화합해야 한다."(원불교 3대 지도자. 대산 김대거 종사)
'서로 건드리지 말자'를 넘어, '좋은 세상을 위해 힘을 합치자'는 것이 종교연합(UR)을 제안한 원불교의 정신.
작은 교세에도 불고, 종교와 종교가 함께 하는 곳이면 언제나 빠지지 않고 서로를 이어주는 윤활유 역할
'종교는 시일이 지나면서 본질이 변해왔다. 이를 되찾을 수 있는 역할은 원불교만이 할 수 있다. 원불교는 인류희망의 종교다.' (도올 김용옥)

출처: 원불교는 치킨 먹어도 됨. (https://www.facebook.com/Wonintro/)


원불교 안암교당에서, 나눔 바자회를 진행합니다!
ㅇ일시 : 2019년 5월 12일  오후1시~오후4시반
ㅇ장소 : 대광중고등학교 건너 새마을금고MG 옆 대로 (서울 성북구 안암로 27-7 안암교당)  


이외 더 자세한 사항은 현 고원회 회장(010 2732 9868)로 전화주시거나, 학생회관 2층 208호 동아리방으로 찾아오시면 알 수 있습니당. 궁금하신 분들의 적극적 참여, 기대하겠습니다!

+ 댓글로 원불교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다면 달아주세요! 다음번 카드뉴스에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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