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뉴스 N
따끈따끈한 학내 소식을 전합니다.
새로고침 | 로그인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명실상부 주장의 품격 최진우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명실상부 주장의 품격, 최진우
글쓴이 : SPORTSKU | 등록일 : 2018-10-19 18:50:25 | 글번호 : 9984
380명이 읽었어요 모바일화면

명실상부 주장의 품격, 최진우



[SPORTS KU= 고려대 아이스링크/글 백진현 기자사진 양태은 기자17일 고려대 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1차리그 2차전 광운대학교(이하 광운대)전에서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는 광운대를 상대로 6-3으로 승리했다. 2득점과 좋은 어시스트로 명실상부한 주장의 품격을 보여준 최진우(체교15)를 만나봤다.


SPORTS KU(이하 KU) : 오늘 블루라인 근처 슈팅 시도가 많았다의도한 부분인지?

최진우(이하 최) : 원래 디펜스가 블루라인 근처에서 슈팅하는 것을 감독님코치님으로부터 많이 주문 받아요슛을 쏠 때상대 선수에 블로킹을 당하지 않기 위해 옆으로 움직이면서 슈팅하는 것에 집중했어요.

 

KU : 득점에 보조까지 많은 포인트를 획득했다소감은?

최 제가 넣은 골은 제가 잘했기 보다는 좋은 전술에 의한 득점이었어요나성묵(체교15) 선수가 골대 앞에서 골리를 스크린 해주고이제희와 이혁진선수가 양 쪽에서 패스해 주고신상윤(이하 체교16) 선수는 가운데에서 서포트를 해줬기에 가능했어요.

 

KU : 오늘 경기 총평 부탁드린다.

최 오늘 홈 경기였는데저희가 홈에서는 절대 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경기 초반부터 몸싸움을 적극적으로 했어요또한 전체적으로 훈련하면서 연습했던 데로 파워플레이 기회를 잘 살린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KU : U-리그앞으로 남은 경기가 많다어떻게 풀어나갈 생각인지?

최: 올해 처음 프로팀처럼 장기간의 시즌을 가지는 U-리그가 생겼어요. 저를 포함한 모든 대학생들이 처음 경험해 보는 거지만감독님이나 코치님들께서 아시아리그 선수였고오랜 프로생활을 하셨기 때문에저희는 그저 감독님코치님들을 믿고 따라가며 몸 관리시즌준비 그리고 팀 운동 등을 하려고 해요.

처음 경험하는 장기시즌이긴 하지만그렇기에 굉장히 설레기도 해요다만정기전 끝나고 바로 U-리그를 시작하기도 했고 인원이 적다보니 3라인만으로 시합을 뛰고 있어서 다들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상태에요그래서 쉴 때 잘 쉬고중간 중간 시합이 없을 때 몸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대학일반 #고려대_진팩 #고려대_탱 #아이스하키


0

새로고침 | 목록보기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보기 
고파스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불량게시물 신고 | FAQ | 서버 부하 : 33%
KOREAPAS.COM ⓒ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