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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선제골의 주인공 이혁진 더 나은 경기력 기대해달라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선제골의 주인공 이혁진, "더 나은 경기력 기대해달라"
글쓴이 : SPORTSKU | 등록일 : 2018-10-14 17:50:51 | 글번호 : 9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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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의 주인공 이혁진, "더 나은 경기력 기대해달라"

[SPORTS KU= 목동 아이스링크/글 백진현 기자, 사진 이수민 기자] 12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전에서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는 연세대를 상대로 1-3으로 패배했다. 그러나 경기 초반, 선제골을 터뜨리며 고려대 아이스하키부의 플레이에 활력을 더했던 선수, 이혁진(체교16)을 만나봤다.




SPORTS KU(이하 KU) : 그 동안 많은 어시스트는 있었지만 득점은 적었는 데 오늘 오랜만의 득점이다. 소감은 어떤지?


이혁진(이하 이) : 경기 중 더 많은 득점 기회가 있었는데, 못 넣어서 오히려 아쉽다. 




KU : 득점 직전부터 득점까지의 상황은 어땠는지?


이 : 이제희(체교16)가 골대 바로 앞에서 신상윤(체교16)한테 패스를 줘서 신상윤이 슛을 쐈는데, 골리 앞에 퍽이 떨어졌다. 그 퍽을 연세대 선수가 못 찾고 있었고, 내가 달려가서 그냥 슈팅을 시도했는데, 그게 들어가면서 득점이 됐다.




KU : 고연전 이후 첫 경기가 비정기 고연전이다. 짧은 시간에 다시 만난 연세대와의 재대결은 어땠는지?


이 : 이번에는 우리가 아쉽게 졌지만, 언제 붙어도 이길수 있는 상대라고 느꼈다. 




KU : 오늘 경기 총 소감 부탁드린다.


이 : 오늘 경기에서 너무 욕심을 부리다 보니까 실수가 많아진 것 같다. 원래 우리가 하던 플레이대로 앞으로 계속 나아가면 이후에 있을 경기에서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대학일반 #SPORTSKU #고려대_진팩 #고려대_와꾸대장 #아이스하키 #비정기고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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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빕스마르크 2018-10-14 19: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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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THE KING 2018-10-17 00:59:00
패기가 맘에 드네요
비록 이번판은 친연대 성향 심판 장난질로 패했지만 유한철배에선 시원하게 두들겨 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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