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열린 등록금심의위원회 제4차 회의에서 등록금 인상이 결정됐다. 학부 등록금은 2.9%, 정원 외 학부 등록금은 9% 오른다. 등심위에 참여한 서울총학생회 중앙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왕민우), 세종총학생회(회장=오미령), 일반대학원 총학생회(회장=김기환) 측 대표자 6인 모두 최종 인상안에 반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혜영 서울총학 등록금대응특별위원장은 “등록금 인상이 결국 실현된 만큼 향후 학생 요구안이 관철될 수 있도록 감시하겠다”고 했다.
이경민 취재2부장 meaning@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6-10-10 04:4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