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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구] “새로운 혜성” 데뷔골을 쏘아올린 김민제와 강민완
[빙구] “새로운 혜성”, 데뷔골을 쏘아올린 김민제와 강민완
SPORTSKU
등록일 : 2019-03-23 23:49:46 | 글번호 : 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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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 center;">왼쪽 강민완, 오른쪽 김민제 </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 /></div><div style="text-align: left;">[SPORTS KU=강릉하키센터/ 글 정수지 기자, 사진 박시우 기자] 오늘(23일) 개막한 2019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에서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는 광운대학교와의 첫 경기에서 경기 초반부터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3-2로 승리했다. 고려대의 세 개의 득점 중 두 개를 올해 3월 고려대 아이스하키팀에 새롭게 합류한 19학번 새내기 김민제와 강민완(이상 체교19)이 만들었다. 다음은 김민제, 강민완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div><div style="text-align: left;"><br /></div><div style="text-align: left;"><b><font color="#b31c00">SPORTS KU(이하 KU): 오늘 첫 대학리그 경기를 치렀다. 소감 부탁한다. </font></b></div><div style="text-align: left;">김민제(이하 김): 1학년 첫 시합이라 그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만 하고 경기에 임했는데, 의외로 좋은 찬스가 많았다. 고등학교 때와 수준 차이가 크게 나지 않아 편하게 경기에 임했고, 득점 찬스도 잘 살려내서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 오늘 경기에서 데뷔골을 넣어서 개인적으로는 첫 단추를 잘 꿰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div><div style="text-align: left;">강민완(이하 강): 첫 출발이 좋아서 기분이 좋다. 우리의 목표는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전에서 승리하는 것인데, 오늘 경기에서 나타난 부족한 부분과 실수들을 잘 보완하고 맞춰가면서 다음 주 경기를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div><div style="text-align: left;"><br /></div><div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b31c00"><b>KU: 오늘 득점 상황 설명 부탁한다. </b></font></div><div style="text-align: left;">김: 박강은 형과 김대현 형(이상 체교18)과 같은 라인이었다. 강은이 형이 보드 칩(퍽을 블루라인 밖으로 안전하게 걷어내기 위해 보드를 이용하는 것) 해준 퍽을 내가 골대 우측에서 슈팅할 수 있도록 대현이 형이 찬스를 잘 만들어줬다. </div><div style="text-align: left;">강: 리바운드된 퍽을 내가 그대로 골대 안으로 밀어 넣었다. 형들이 파워플레이 상황에서 잘해줬기 때문에 골을 넣을 수 있었다. </div><div style="text-align: left;"><br /></div><div style="text-align: left;"><b><font color="#b31c00">KU: 고교리그와 대학리그의 차이점이 무엇인가. 기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는데 어려운 점은 없었나. </font></b></div><div style="text-align: left;">김: 고교리그와는 힘과 스피드에서 많은 차이가 났다. 특히 공수 전환이 빨랐다. 그래도 지난 몇 달 동안 형들과 연습하면서 호흡 맞춰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고, 앞으로 다른 대학팀들과 경기를 하면서도 힘과 스피드 차이는 잘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 </div><div style="text-align: left;">강: 스피드가 빠르고 체킹도 더 과격한 것 같다. 처음에는 락커 안에서 팀원들과 대화를 많이 나누지 않아서 호흡이 잘 안 맞았다. 하지만 이제는 문진혁(체교19)과 송종훈(체교17) 형과 벤치에서, 그리고 경기 전에도 대화를 많이 나눠서 호흡이 점점 더 잘 맞아가는 것 같다. </div><div style="text-align: left;"><br /></div><div style="text-align: left;"><font color="#b31c00"><b>KU: 내일 한양대전과 다음 주 연세대전이 남았다. 경기에 임하는 각오 부탁한다. </b></font></div><div style="text-align: left;">김: 한양대전도 오늘처럼 열심히 뛸 것이다. 공격 포인트도 물론 쌓고 싶지만, 스포츠는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무조건 열심히 할 생각이다. 다음 주 연세대전은 한 주간 쉬고 뛰는데, 내가 뛰었던 그 어떤 시합보다도 열심히 할 생각이다. </div><div style="text-align: left;">강: 연세대전에서 승리하는 것이기 목표이기 때문에 오늘 있었던 실수들을 보완해 연세대전에 나설 것이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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