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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택(경영98) 자랑스런 고대체육인상 2회 연속 수상(종합)
박용택(경영98), 자랑스런 고대체육인상 2회 연속 수상(종합)
글쓴이 : SPORTSKU | 등록일 : 2018-12-05 16:06:55 | 글번호 : 10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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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당산/ 글 김태익 기자, 사진 한지훈 기자] 4일 오후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2018 고대 체육인의 날 및 자랑스런 고대체육인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고우체육회(회장 오규상(법학75))에서 격년으로 주최, 지난 2016년에 이어 2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출신 체육인들이 참석했다. 6개부 감독들과 선수들, 이천수(체교00, JTBC 해설위원), 김정우(체교01, BEC 테로 사사나) 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관심을 모았던 경기부문 수상자는 야구의 박용택(경영98, LG), 골프 오지현(국제스포츠15, KB), 이소영(국제스포츠16, 롯데), 최혜진(국제스포츠18, 롯데)이 선정됐다. 박용택은 올해 10년 연속 3할, 7년 연속 150안타를 기록하며 현재 생애 세 번째 FA 계약을 앞두고 있다. 그는 “2016년에 이어 또다시 이런 좋은 상을 받게 돼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멋진 고대인으로 살아가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오지현은 올 시즌 2승을 거두며 대상 포인트 2위를 기록했고 이소영은 올 시즌 3승으로 다승왕에 올랐다. 최혜진은 ‘슈퍼루키’라는 별명답게 신인왕과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오지현, 이소영, 최혜진은 7일부터 베트남에서 펼쳐지는 KLPGA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참가를 이유로 사전 수상을 하거나 대리수상으로 대체했다.


이 밖에도 지도부문에서는 남자 럭비 국가대표팀 감독 최창렬(체교89),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감독 김선태(체교97), 안선진(체교94) 부경고 축구부 감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고 특별상, 공로부문 등 여러 분야에서 고려대의 이름을 빛내고 있는 많은 체육인들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다음 시상식은 2년 뒤인 2020년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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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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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똥꼬가스랄이네 2018-12-05 16: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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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열시반 정후 2018-12-05 16:13:59
LG 화이팅


댓글 2 BEST 똥꼬가스랄이네 2018-12-05 16:18:42


댓글 3 토미 조셉 2018-12-05 16:19:09
용택이형 부디 꼭 유종의 미 거둡시다 ㅠㅠ


댓글 4 Runnin4 2018-12-05 16:23:05
역시 용암택
아름다운 2+2년 계약에 영결 가즈아~


댓글 5 시계전문가 김형균 2018-12-05 18:57:34
무적엘지 박용택


댓글 6 5구오구 2018-12-05 23:51:15
용택이형...


댓글 7 KurdtSeo 2018-12-06 13:35:19
이런 대선수를 음해하는 찍찍노들ㅜㅜ


댓글 8 The Met 2018-12-06 17:28:38
7/ 해야갤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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