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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신상윤 거친 경기 속 해트트릭을 달성하다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신상윤, 거친 경기 속 해트트릭을 달성하다
글쓴이 : SPORTSKU | 등록일 : 2018-11-08 00:36:46 | 글번호 : 1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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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윤, 거친 경기 속 해트트릭을 달성하다


[SPORTS KU=광운대 아이스링크/ 글 박시우 기자, 사진 양태은 기자] 117일 광운대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차 리그 2차전에서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가 광운대학교(이하 광운대) 상대로 6-4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 중 양 팀 합쳐서 10개가 넘는 페널티가 부여됐으며, 특히 3피리어드때 치열한 신경전이 오고 가며 아찔한 모습이 연출됐다. 거친 시합 속에서 6개의 골 중 신상윤(체교16)3골을 만들어내며 팀 승리에 크게 기여를 했다. 다음은 신상윤과의 경기 후 인터뷰다.

     

SPORTS KU(이하 KU): 오늘 해트트릭을 달성 축하한다. 소감 부탁한다.

신상윤(이하 신): 같은 라인으로 뛰는 이제희와 이혁진(이상 체교16)이 좋은 패스를 자주 만들어 줬고 날카로운 슈팅도 많이 쐈다. 또한 파워플레이 찬스에서 나성묵(체교15)이 골리 스크린을 적극적으로 해주면서 유범석(체교17)이 슈팅을 계속 시도를 해줘서 나에게도 기회가 많이 왔다. 선수들과 호흡이 전체적으로 잘 맞아서 좋았다.

   

KU: 고려대가 선취골을 가져갔지만 2피리어드에 광운대에게 따라잡혔다. 다시 고려대가 골을 터트리며 달아났는데, 동점 상황에서 게임을 어떻게 풀어나가려고 했는가?

: 매 피리어드 시작할 때마다 감독님과 코치님이 게임을 심플하게 진행하되 강력하게 압박을 주자고 요구했다. 선수들과 같이 지시대로 따라서 잘 풀어나갈 수 있었다.

     

KU: 오늘 달성한 3골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골과 그때의 상황 설명해줄 수 있는가?

: 마지막골이 해트트릭을 달성한 골이라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 퍽을 몰고 가며 블루라인 넘어서 이혁진에게 패스를 줬다. 이혁진이 슛을 쏜 퍽이 골리에게 맞고 리바운드 되며 운 좋게 내 앞으로 떨어져 골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KU: 이틀 후 홈 링크장에서 연세대학교와 2차전이 있다. 경기에 임하는 다짐 한마디 부탁한다.

: 올해 정기전처럼 팀원들과 단합하고 좋은 모습 보여주려고 한다. 홈에서 열리는 경기인만큼 학우들이 많이 찾아올 것이라고 예상하며, 좋은 경기력 통해 꼭 승리 거둘 수 있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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