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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어쩔수 없이 돌아온 입양인
한국에 어쩔수 없이 돌아온 입양인
그저 하던 대로 해. 그게 악역이라도
등록일 : 2019-01-13 11:17:16 | 글번호 : 178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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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dtJ3evZgQ8


녹사평에 있는 El Pino 323 이라는 멕시칸 음식점 사장

멕시칸계 미국인 가정으로 입양되어서 멕시코 요리를 어려서부터 많이 접함.

조직에서 마약을 팔다가 같은 한국인 입양인의 밀고로 3년동안 교도소에 있다가

2002년 한국으로 추방당한 후 멕시코 요리집하면서 한국인 여자랑 결혼

교포나 외국인들한테 유명해서 장사는 나름 잘된다고함.

아직도 한국어를 잘 못함



댓글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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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부엔디아 2019-01-13 11:25:58
이야기하곤 별개로 입양됐던 사람이 외국에서 추방되면 한국에선 무조건 받아줘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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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2 송대휘 2019-01-13 12:00:21
7/ 팔에 해골문신있고 금귀걸이한 전직 마약딜러 갱스터를요?

제가 학부모면 그학원 절대 안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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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새호이 2019-01-13 11:25:05
워후. real thug!


댓글 2 BEST 부엔디아 2019-01-13 11:25:58
이야기하곤 별개로 입양됐던 사람이 외국에서 추방되면 한국에선 무조건 받아줘야 하나요?


댓글 3 솜방망이붕붕 2019-01-13 11:33:38
멕시코에서 마약 밀고라니..... 밀고자 살아있으려나....


댓글 4 시원한소주 2019-01-13 11:35:49
2/ 미국으로 입양되면 부모가 서류처리를 해야 시민권/영주권 부여되는데 입양기관 처리미숙으로 이거 안된 입양아가 많다고 합니다. 그렇게 외국인 신분인줄도 잘 모르고 살다가 성인되서 사고치면 바로 추방이고 갈데가 태어난 고국밖에 없는거죠..


댓글 5 alles 2019-01-13 11:37:34
2 // 해당 국가 시민권을 취득하기 전까진 대한민국 국민이니까요


댓글 6 메롱이 2019-01-13 11:43:57
전에 다른 다큐에서 봣는데 입양간 사람들 중에 현지 양부모가 제대로 케어도 안해주고 애 시민권도 처리안해줘서 자기는 미국 시민인줄 알고 살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불법체류자 여서 운전하다가 딱지끊기다가 적발돼서 추방되고 이런 겅우도 있더라구요. 다큐에서 본 분은 30대 후반이었는데 애기때 이민가거 한국말 아예 못하고 미국에서만 쭉 살았는데 양부모가 학대하고 그래서 양부모랑도 아예 연끊고 살다가 한국 추방돼서 한국에서도 쪽방같은 고시원에서 힘들게 사시더라구요


댓글 7 그저 하던 대로 해. 그게 악역이라도 2019-01-13 11:50:30
6/ 그런거 볼때마다 옛날에 미국거지를 한국 영어 회화 학원에 데려와도 월 400이상은 번다고 했는데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만 있으면 영어학원 취직 충분히 가능할텐데


댓글 8 BEST 송대휘 2019-01-13 12:00:21
7/ 팔에 해골문신있고 금귀걸이한 전직 마약딜러 갱스터를요?

제가 학부모면 그학원 절대 안보냅니다


댓글 9 타푸고양이 2019-01-13 14:17:12
흠 영어회화학원...ㅋㅋ중딩때 아발론학원에서 양아치쌤 한명 기억나네요
지각도 자주하고 술취한건지 좀 헤롱됐는데 머 그래도 영어잘해서 좋았음


댓글 10 방펀이 2019-01-13 21:05:53
3/ 멕시칸계 미국 가정요


댓글 11 S1Bal 2019-01-16 00:59:02
욜라리 맛있어요 근데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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