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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TV NEWS 속보] 제3차 등록금심의위원회 … 쟁점은 외국인 학부 등록금 인상안  高大人 139 01:53
[KUTV NEWS 전학대회 속보] 2020년도 상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 개의돼 高大人 112 01/12
[KUTV NEWS 합동 공청회 속보] 제52대 고려대학교 총학생회장단 선거 합동 공청회, 각 선본 후보자들의 최종 발언으로 공청회 마무리 高大人 668 19/11/29
[KUTV NEWS 합동 공청회 속보] 현장 서면 질문에 [RE:플라이]와 [바로]의 응답 이어져… 高大人 485 19/11/29
2 [KUTV NEWS 중운위 속보] 공식적인 직무 정지 시 집행부 업무에 대해 논의해 高大人 1,310 19/10/09
[KUTV NEWS 중운위 속보] 총학생회장단, 자발적으로 직무를 내려놓고 전면에 나서지 않겠다 밝혀... "책임 통감" 高大人 777 19/10/09
2 [KUTV NEWS 중운위 속보] 무효추정 원칙 적용한 연서명 심의 아니냐는 의문에 “연서명이 정당한지 심의하는 과정일 뿐” 高大人 694 19/10/09
[KUTV NEWS 중운위 속보] 정해진 기간 내 심의되지 않으면 안건 폐기가 아닌 ‘발의’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해야 高大人 415 19/10/09
[KUTV NEWS 중운위 속보] 탄핵집행부 "연서명 심의 무효는 옳지 않아" 高大人 433 19/10/09
[KUTV NEWS 중운위 속보] 학우들 의견 담긴 연서 폐기는 아니라는 의견 있어 高大人 420 19/10/09
[KUTV NEWS 중운위 속보] 개인 정보 동의 요청을 위한 메일에 대한 논의 이루어져... 高大人 371 19/10/09
[KUTV NEWS 전학대회 속보] 영수증 신빙성 우려에 전학대회에서 증빙자료 확인 진행중... 영수증의 픽셀이 일치하기 때문에 위조 가능성 의혹 제기해 高大人 866 19/10/06
2 [KUTV NEWS 전학대회 속보] 중앙집행위원회 인준에 관한 건 가결돼... 찬성 31, 반대 8, 기권 22 高大人 767 19/10/06
2 [KUTV NEWS 전학대회 속보] 카톡 단체방 언론사 발언에 대해 질문 이루어져... 비하하려는 것이 아니었다는 의견 밝혀 高大人 582 19/10/06
[KUTV NEWS 전학대회 속보] 회계비리 대응 특별위원회 보고 이루어져 高大人 374 19/10/06
[KUTV NEWS 전학대회 속보] 고대문화, 석순 등 교지대 보고 진행돼... 高大人 419 19/10/06
[KUTV NEWS 전학대회 속보] 2019년도 하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 개회돼 高大人 404 19/10/06
3 [KUTV NEWS 중운위 속보] 회칙과의 충돌에 대해 우려해 高大人 612 19/10/05
1 [KUTV NEWS 중운위 속보] 총학생회장단의 직무 정지 여부에 대한 논의 이루어져... 투표로 결정하자는 의견 나와 高大人 675 19/10/05
1 [KUTV NEWS 중운위 속보] 탄핵안 발의된 것으로 간주해 高大人 570 19/10/04
[KUTV 2019 정기 고연전 생중계] 高大人 1,008 19/09/06
KUTV에서 조국 딸 부정입학 의혹 진상규명집회 유튜브 생중계 중입니다. 高大人 1,016 19/08/23
[KUTV 카드뉴스] 감성적인 여름을 위한 준비: 문화편 高大人 1,439 19/07/01
[KUTV 카드뉴스]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To-do List! 高大人 1,593 19/06/24
12 추천 143 [KUTV NEWS] 故 최현진 학우의 죽음, 그 원인은? 高大人 7,639 19/06/11
5 [KUTV NEWS] 고려대학교 제 42회 입실렌티 응원단 공청회 2부 高大人 2,656 19/06/08
[KUTV NEWS] ‘입실렌티 티켓 값’으로 응원 오티 진행… 학생들에게 공지 없었다는 지적 나와 高大人 2,433 19/06/05
[KUTV NEWS] 응원단, 올해 입실렌티 ‘연예인 섭외 기준’ 밝혀 高大人 1,049 19/06/05
[KUTV NEWS] 응원단 잘못된 표현 사용 사과, 사회적 통용되는 ‘공개 입찰’과 의미 달랐다 高大人 856 19/06/05
[KUTV NEWS] 현금 인출에 대한 논의 지속, 응원단 ‘탈세 의혹’에 관한 입장 밝혀 高大人 988 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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