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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정기전 아이스하키] “아쉽지만 선수들에게 고마워” 김성민 감독 인터뷰
[2019 정기전 아이스하키] “아쉽지만, 선수들에게 고마워”, 김성민 감독 인터뷰
SPORTSKU
일반 | 등록일 : 2019-09-08 19:19:46 | 글번호 : 10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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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목동 아이스링크/글 김주연 기자, 사진 한지훈 기자] 정기고연전에서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 아이스하키부가 'Win the moment'라는 슬로건으로 작년에 이어 연이은 승리를 노렸지만 아쉽게 패했다. 김성민(경영96) 감독은 지난해 고려대 아이스하키 감독으로 부임하여 4년 만의 정기전 승리를 가져왔다. 올해에도 또 다른 승리를 위해 매 순간을 달렸지만, 승리의 여신은 연세대의 손을 들어줬다. 다음은 경기 종료 후 SPORTS KU와 김성민 감독의 일문일답이다.

 

SPORTS KU(이하 KU): 아쉽게 2년 연속 우승을 이루지 못했다. 패배의 요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김성민(이하 김) : 선수들은 모두 주문한 데로 다 잘해줬다. 다만 우리가 연세대보다 준비가 미흡했고 조급한 마음이 더 컸던 것 같다. 패배를 인정하고 앞으로 남은 U-리그와 내년 정기전을 위해 패인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까에 대해 생각해 볼 예정이다.

 

KU: 그동안 고생한 선수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 일단 오늘 최선을 다해서 경기에 임해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정기전을 준비하면서 고생 많이 했는데 당분간은 푹 쉬고 재정비해서 U-리그 잘 준비하자고 말해주고 싶다.

 

KU: 끝까지 응원한 학우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 기대 많이 하셨을 텐데 아쉽게 2년 연속 우승을 하지는 못했다. 내년 정기전에는 다시 우승을 찾아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새로운 아이스하키부의 모습을 다시 보여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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