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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정기 고연전 농구] 압도적 경기력 고려차의 큰 격차 리드
[2019 정기 고연전 농구] 압도적 경기력, 고려차의 큰 격차 리드

KUBS | 등록일 : 2019-09-06 18:04:30 | 글번호 : 10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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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체교 18) 이 깔끔한 외곽슛으로 1쿼터를 시작했다. 연이은 공격까지 성공시키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연세대는 당황한 듯, 좋지 않은 야투 성공률을 보이며 공격에 실패했다. 또한 우리 학교의 장신 수비에 완전히 막히는 모습을 보여주며 파울 관리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쿼터 중반, 이우석(체교 18)이 턴오버를 허용했고 박지원 (연세대 17)이 공을 잡아 골밑슛을 성공시키며 반격했다. 그러나 이우석이 곧바로 외곽슛을 성공시키며 다시 격차를 벌렸다. 하윤기(체교 18)와 박정현(체교 16)은 골 밑에서 적극적인 모습으로 리바운드에 가담했고, 신민석(체교 18)과 정호영은 외곽슛에서 좋은 모습을 선보이며 더블 스코어 이상으로 점수 차를 벌려놨다. 쿼터가 진행되며 연세대가 따라잡는 모습을 보였으나 김진영(체교 17)의 미드레인지 점프슛 등이 터지며 분위기를 반전시키진 못했다. 29-16으로 1쿼터는 마무리됐다.
김진영(체교 17) 의 2점슛으로 2쿼터가 시작됐다. 우리 학교는 연세의 속공에 흐름을 빼앗기는 듯했으나 적극적인 수비로 막아내는 모습을 보였다. 쿼터가 진행되며 양교는 연이은 파울 플레이로 공방전을 이어갔다. 경기 후반 맨투맨 수비를 뚫어내는 박정현의 가벼운 골밑슛이 나오며 이에 반격하듯 한승희(연세대 17)가 외곽슛을 성공시켰지만, 이우석이 곧바로 골밑슛으로 응수했다. 쿼터 종료 1분 전 전형준 (연세대 17)이 골밑슛에 성공시켰지만, 정호영이 바로 반격했다. 정호영이 돌파 이후 골밑슛을 성공시키며 48-32로 쿼터를 마무리 지었다.

이훈정 기자
임예진 기자


#고연전 #농구 #전반

댓글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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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여행매니아 2019-09-06 18:58:36
이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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