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뉴스 N
따끈따끈한 학내 소식을 전합니다.
새로고침 | 로그인
[The HOANS 속보] 집회 다소 급한 마무리… ‘총학생회장’ 찾는 소란과 돌발 발언 이어져
[The HOANS 속보] 집회 다소 급한 마무리… ‘총학생회장’ 찾는 소란과 돌발 발언 이어져

The HOANS | 등록일 : 2019-08-30 19:48:51 | 글번호 : 10535
588명이 읽었어요 모바일화면

첨부 이미지 : 3개

진행 측은 “많은 참가자가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외침을 적어주셨다”며 행진 시 이어진 포스트잇 퍼포먼스에서 나온 문구를 읊었다. “비리입학 의혹은 명확하게 밝혀져야 한다. 입시비리는 과거의 일이라고 간과될 수 없다” “입시자료 폐기됐다고 하지 말고, 정확히 사실을 밝혀라“ “입학 과정에 비리가 있었다면 명확히 밝혀 고대에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줘라” 등 뜻깊은 문구들이 함께했다.

그러나 마지막에 가서 진행 측의 미비한 준비로 예정된 순서인 교가를 부르지 못하고 집회는 19시 42분경 다소 급하게 마무리됐다. 집회 이후에도 “총학이 우리 대표 아니냐” “학생회장은 어디 있냐”는 등의 외침이 잠시 이어졌다. 현재는 돌발적으로 한 주변 주민인 재수생 백상우 씨의 강력한 규탄 발언이 참여자들의 호응과 함께 이어지고 있다.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신문사 The HOANS
thehoans@gmail.com



댓글수 1
새로고침 | 목록보기 | 댓글쓰기

댓글 1 이젠안바꿀거임 2019-08-30 19:55:00
재수생.....이제 뭐라고 기사뜰지...에효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보기 
고파스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문의 | FAQ | 서버 부하 : 263.75%
KOREAPAS.COM ⓒ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