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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大人
The HOANS | 등록일 : 2019-08-23 20:33:27 | 글번호 : 1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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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ANS 속보] 집회 2부 가까워진 마무리




첨부 이미지 : 4개

2부는 싸이의 ‘아버지’와 GOD의 ‘촛불 하나’를 함께 부르고 마지막 발언자가 발언을 시작했다. 집행부 대표이기도 한 4번째 발언자는 졸업한 지 꽤 됐지만 “가슴이 이끄는 대로 집회에 나섰다”고 말했다. “고대생이기 때문에 이 자리에 나오게 된 것 같다”며 “수많은 고대생과 함께한 오늘 집회를 잊지 못할 것이다”라며 발언을 마쳤다. 모든 자유발언이 마무리된 현시점, 집회는 구호를 반복하는 것으로 종료될 예정이다.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신문사 The HOANS 보도부
thehoans@gmail.com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0-05-26 03:11:56:



댓글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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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高大人 2019-08-23 23:01:39
부끄러운 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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