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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S 토론방송] 이준석 vs 김지윤
[KUBS 토론방송] 이준석 vs 김지윤

일반 | 등록일 : 2012-02-04 17:23:04 | 글번호 :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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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문제를 비롯해 대학 문제의 현안들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100명 정도의 학우들이 패널로 참석해 주셨습니다.

무편집 동영상임을 알려드립니다.



댓글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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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지나가는고파서1 2012-02-04 20:03:56


댓글 2 지나가는고파서1 2012-02-04 20:04:19
이준석 비대위원이 지적하고 후에 공대생 방청객이 김지윤씨께 질문한 것에 대한 김지윤씨의 답변에 뭔가 답답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준석 비대위원이나 공대생 방청객이 김지윤씨께 묻는 것은
김지윤씨는
1. 부자증세를 통해 누진적(부자에게는 높은 세율로 많이 걷고, 빈자에게는 낮은 세율로 상대적으로 적게 걷는 방식)으로 세수를 확보하자고 주장하면서
2. 대학등록금의 경우에는 왜 국가장학금(① 기초생활보호대상자 450만원 ② 1분위 225만원
③ 2분위 135만원 ④ 3분위 90만원 지원)처럼 최저계층에게 가장 많은 혜택이 돌아가는 누진적 제도를 지지하지 않고, 오히려 최저계층이든 중간계층이든 부자계층이든 구별없이 똑같이 반값을 내야하는 평행적 인하를 주장하는 것인지가 핵심입니다.

당연히 김지윤씨가 주장하는 평행적 인하의 경우에는 누진적 제도보다 최빈자에게 돌아가는 혜택은 더 적어지는 것이지요. 국가장학금 같은 누진제를 시행하면 0원을 내고 다닐 수 있는 학교를 평행적 인하를 한다면 부자와 동일하게 약 450만원/년(반값 시행전 연 900만원을 가정)을 내야하는 것이니까요.

영상을 통해 개인적으로 느낀 바로는, 김지윤씨가 정말 가난한 자들이 교육받지 못하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하기보다는
투표제도하 표를 가장 많이 얻을 수 있는 중간계층을 겨냥해 포퓰리즘적으로 접근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정말 가난한 자들이 교육받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우시다면 부자증세와 동일한 접근인 누진적 제도를 지지하셔야죠.

감사합니다.


댓글 3 지나가는고파서1 2012-02-04 20:56:14
아니면 부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최빈자도 아닌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아니면 한나라당을 포함한 보수우파들이 마냥 싫어서 정권흔들기 용으로?
아니면 위에서 말한 모두다?


댓글 4 이건아닌데 2012-02-04 22:07:20
재미지네


댓글 5 댓츠어썸 2012-02-05 02:13:05
2/제 생각인데요 부자한테 많이 걷고 혜택도 덜 준다고 하면(세수 확보도 누진적으로 하고 등록금도 누진적으로 책정한다면)부자하기 싫을 것 같아요.


댓글 6 이기광 2012-02-05 21:06:15
너무 느려서 그런데 다운받아서 보는방법 없나요


댓글 7 프로요 2012-02-06 10:52:55
이준석 위원님은 어떤 질문에 대한 답을 할때

현 정치제도의 구조적 한계성을 제시하면서

약간 질문의 본질을 피하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비판을 받더라도

차라리 앞으로의 방향성제시와 근본적인 해결책을 말씀해주셔서 확실한 자기의견을 펼쳤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8 뽀글이물 2012-02-13 00:22:13
볼펜좀..


댓글 9 만년삼과다복용 2012-03-06 16:14:19


댓글 10 알렉산드로스 2012-03-09 12:49:18
'고대녀'라는 말 이제 그만 좀 합시다. 왜 저 사람이 고대녀입니까. 고대에 똑똑하고 이쁜 여학우가 얼마나 많은데요....


댓글 11 브로리가브로코리가좋대 2012-03-09 21:23:16
10// 심하게 공감합니다...

도대체 왜 고대년지 주위에서 맨날 물어보네요...진짜 고대 여학우들 싸잡아 욕먹게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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