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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하면 몇번이고 볼 의향 있음
개봉하면 몇번이고 볼 의향 있음
Stone Cold
등록일 : 2019-09-18 22:56:14 | 글번호 : 212154
8255명이 읽었어요 모바일화면

첨부 이미지 : 5개

첨부 동영상 : 1개


https://youtu.be/reIHh8VpTcM


*실제로는 가족 간의 사랑을 담은 감동영화입니다



댓글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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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Letsbe-mild 2019-09-18 23:08:40
내용이랑 별개로 이분도 스크린에서 오래도록 보고 있는거 같은데 내공이 쌓여서 그런지 연기 참 잘하시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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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2 레온티에프 2019-09-18 23:13:21
아씨 내가 멍청해서 뭐가 진짜인지 한참 헷갈렷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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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가자아아 2019-09-18 23:07:50
사운드의 중요성..


댓글 3 BEST Letsbe-mild 2019-09-18 23:08:40
내용이랑 별개로 이분도 스크린에서 오래도록 보고 있는거 같은데 내공이 쌓여서 그런지 연기 참 잘하시는거 같음


댓글 4 그린우드 2019-09-18 23:11:39
이 영화 관객수가 적어서 ㅋㅋㅋㅋ 전 봤는데도 2번이 아니라 1번부터 느낌이 왔습니다. 핸드폰 시간..


댓글 5 BEST 레온티에프 2019-09-18 23:13:21
아씨 내가 멍청해서 뭐가 진짜인지 한참 헷갈렷네 ㅎㅎ


댓글 6 노코멘트 2019-09-18 23:21:49
사실 줄거리는 기생충과 참 비슷한 느낌인데
감독의 역량과 배우가 중요하다는게 느껴집니다
아마 봉준호가 감독, 주인공을 이병헌이나 류승룡
박철민님 역에 김응수나 김병옥이나 김희원씨 였으면
칸영화제 ㄱㄱ


댓글 8 노코멘트 2019-09-18 23:39:19
기생충이 전부백수인 가족이
부자집에 기생하는과정을 코믹하게 전개하다
예상치 못한 전개로 변주하면서 관객을 확잡았는데요

약장수도 그에못지 않은 요소가 참 많은 줄거리죠
인생막장 아버지 그것도 백혈병 걸린 아들을 둔
하류인생. ..
어릿광대 분장밑에 오열하며
처음에는 불쌍한 할머니들 삥이나 뜯을려 갖은아양부리다
결국 할머니들과의 진정된 교류를 하게 되는 과정에서
심금을 울리게하는 요소가 참 많았던 영환데 ㅎㅎ


댓글 9 Iron man 2019-09-18 23:40:48
코리안 조커 ㄷㄷ


댓글 10 kaeri 2019-09-18 23:45:40
진짠줄알고 한참 진지하게 읽었네...


댓글 11 그나물에그밥이지 2019-09-19 03:34:51
그사이트에서 나온 낚시글


댓글 12 LG박용택 2019-09-19 13:30:52
안녕하세요? 어제 이 게시글을 우연히 보고 1600원 결제해서 영화를 본, 스릴러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영화 초반: 초반 아이를 사랑하고 내가 이렇게 살아도 어떻게 할머니들 등쳐먹고 사냐며 소주를 먹는 김인권을 보며 ☞ 나중에 흑화하나?? 본성을 숨기고 있나???

영화 중반: 할머니들 앞에서 재롱 떠는게 쑥스럽기도 하고 할머니의 반지를 뺏는 박철민을 보고 양심의 가책도 느끼는 김인권을 보며 ☞ 이런 과정을 거쳐서 연쇄살인마가 되는건가??

영화 후반: 조금씩 거칠어지는 김인권, 그리고 마지막 광대분장을 하고 웃픈 표정을 짓는 김인권을 보며 ☞ 어 저러다 갑자기 변하나? 영화 다 끝난 것 같은데 엔딩에 갑자기 돌변하나??

크레딧 &네이버 검색: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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