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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대학축구연맹전]16강 탈락으로 추계대회 마무리 서동원 고려대 감독 인터뷰
[추계대학축구연맹전]16강 탈락으로 추계대회 마무리, 서동원 고려대 감독 인터뷰
글쓴이 : SPORTSKU | 등록일 : 2018-08-22 11:01:25 | 글번호 : 9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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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태백 고원1구장/글 박서예 기자, 사진 양태은 기자]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가 21일 태백에서 열린 제 49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 광주호남대학교(이하 호남대)와의 16강전 경기에서 0:2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고려대 서동원(체교92) 감독은 “일단 좋은 흐름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작년에 이겼던 경험이 있는 팀이었지만 골이 좀처럼 터지지 않아 선수들이 마음을 조급하게 먹은 것 같다”며 “몇몇 선수들이 부상을 당하면서 팀의 균형이 깨졌다. 선수층이 두텁지 못해 토너먼트 대회를 치르면서 체력적인 부분에서도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라고 경기 소감을 전했다.  

 

  이날 고려대는 경고누적으로 정호진(체교18)이 결장했고, 지난 32강전에서 당한 부상으로 허덕일(체교18)이 출전하지 못했다. 주전선수 두명이 빠진 상태에서 전반 중반 지난 경기 결승골의 주인공이자 이날 고려대 중원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던 김종철(체교15)이 상대선수와 충돌과정에서 부상을 당해 교체당하는 변수까지 발생했다. 또한 후반 15분여가 지난 시점에서는 중앙수비수 임장혁(체교16)이 부상당해 유창훈(체교15)과 교체되는 악재가 겹쳤다. 

 

  서동원 감독은 “저희가 이번 대회를 통해 수비적으로 좀 안정감을 찾은 부분은 수확이다. 남은 기간 동안 남은 경기들 준비를 잘 해서 올 시즌 최선을 다해 마무리 잘 하겠다”라며 U리그 잔여 경기와 10월의 정기 고연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고려대의 다음 경기는 8월 31일 오후 3시 고려대학교 녹지운동장에서 펼쳐지는 경기국제사이버대학교와의 U리그 11라운드 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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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별이다섯개 2018-08-23 13:32:25
보통 16강 탈락은 16강에 못올라갔을때 쓰지 않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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