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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구]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공격형 수비수 이민재
[빙구]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공격형 수비수, 이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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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 등록일 : 2019-09-20 11:34:25 | 글번호 : 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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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광운대 아이스링크/ 글 정수지 기자, 사진 김하영 기자] 9월 19일 광운대학교(이하 광운대) 아이스링크에서는 U-리그 2차리그 고려대의 두 번째 경기인 광운대전이 펼쳐졌다. 양 팀은 각 피리어드마다 한 점씩 만들어내며 경기 후반까지 승부를 알 수 없는 접전을 펼쳤는데, 이 날 단연 돋보인 선수가 있다. 고려대의 총 4개의 득점 중 3개에 관여하며 1득점 2보조를 기록한 새내기 선수 이민재(체교19)다. 이민재는 수비수임에도 불구하고 강한 슈팅과 센스있는 패싱으로 여러 차례 광운대의 골문을 위협했다. 지난 1차리그와 정기전에 이어 계속해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이민재를 SPORTS KU가 만나봤다. 

SPORTS KU(이하 KU): 경기 우승 소감이 어떤가? 
이민재(이하 이): 동료들이 다 같이 열심히 경기에 임해줘서 이길 수 있었다. 기분이 좋다.

KU: 1피리어드에 광운대가 선제골을 만들고 곧바로 본인이 득점을 만들어냈다. 골 상황 설명 부탁한다.  
이: 김시영, 송종훈(이상 체교17) 형한테 패스를 받아 블루라인에서 옆으로 가면서 중거리 슬랩샷을 때렸는데 퍽이 그대로 들어갔다. 

KU: 수비수임에도 불구하고 공격이 뛰어나다. 특히 강한 슈팅이 돋보이는데, 그 비결은 무엇인가? 
이: 평소에 슈팅 연습을 따로 많이 한다. 비결은 그것뿐이다.(웃음) 

KU: 마지막까지 각 피리어드마다 양 팀이 한 점씩 넣으며 동점을 이어오고 있다가 3피리어드 종료 1분 49초 전의 득점으로 승부가 갈렸다. 동점 상황에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했나? 
이: 급하게 하는 것보다는 차근차근 플레이를 만들어서 이기는 경기를 하고자했다. 

KU: 이제 2차리그 경희대전과 연세대전 두 경기가 남았다. 각오 한마디 부탁한다.
이: 남은 경기 모두 열심히 준비해서 연세대전 뿐만 아니라 모든 경기에서 승리를 가져오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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