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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ANS 속보] 통칭 ‘4차 집회’ 음향 정비로 20분가량 지연…. 1부 공식적으로 시작
[The HOANS 속보] 통칭 ‘4차 집회’ 음향 정비로 20분가량 지연…. 1부 공식적으로 시작

The HOANS | 등록일 : 2019-09-19 19:33:12 | 글번호 : 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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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9일(목) 본관 앞에서 예정된 ‘제4차 고려대학교 조민 입학취소 조국 장관사퇴 촉구 집회’를 앞두고 집회 참가자들이 입장하는 가운데 사회자의 선언으로 집회가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본래 집회는 19:00로 예정됐지만 사전 준비 및 장내 정리 등으로 인하여 15분가량 시작이 지연됐다. 약 150명 정도의 참가자가 모인 가운데 사회자의 성명서 낭독 및 교가 제창이 서막을 열었다. 1부는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받은 신청자의 자유발언과 입학처와 총장실에 성명서를 전달하는 행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집행부 측에 따르면 현장에서도 자유로운 발언 신청을 허용할 예정이다.

지난 3번의 집회에서는 입장을 위해 본교에 재학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학생증 ▲재학증명서 ▲졸업증명서 실물을 제시하거나 세 가지 서류를 모두 지니고 있지 않은 참석자에 한해서 본교 포털 인증을 요구했다. 단 이번 4차 집회 집행부는 서울대학교 집회의 경우를 들어 ‘마찬가지로 학생증 검사를 하지 않는다’고 미리 공지한 바 있다. 이에 본교 재·휴학생 외에도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가 속속 보이는 상황이다.

오늘은 본교뿐만 아니라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에서도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는 집회가 예정돼 있다. 이들 집회는 모두 각교 총학생회의 개입 없이 개별 학생들의 주도로 추진되는 중이다.

현재 참석자들은 사회자의 주도로 '조국 아웃' '조민 아웃' 등의 구호를 외쳤다.

박지우·박찬웅 기자
idler9949@korea.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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