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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大人
등록일 : 2019-10-23 12:50:13 | 글번호 : 215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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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회사원의 7일간 독박육아 후기



첨부 이미지 : 1개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0-06-04 03:11:31:



댓글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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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高大人 2019-10-23 12:52:52
남편과의 공동육아는 아이 정서교육때문에 필수적인거지
무슨 전업주부의 독박육아타령때문에 필요한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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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2 高大人 2019-10-23 12:58:36
유치원 갔으니까 편하지

보통 4살 전까지는 리얼 지옥임

근데 보통 아무리 힘들어도 1살짜리를 얼집에 보내진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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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3 高大人 2019-10-23 12:56:01
이렇게 또 조장하는 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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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댓글 高大人 2019-10-23 12:53:44
뭔 일기장에나 올릴글을 유머라고 퍼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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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高大人 2019-10-23 13:14:52
그냥 맞벌이 하신 부모님 두신분은 어머니한테 물어보시면 답 나와요ㅋㅋㅋㅋ


댓글 22 高大人 2019-10-23 13:16:49
초반 몇년간은 애 보는 것 보다 회사서 야근 풀로 때리는게 더 편함


댓글 23 高大人 2019-10-23 13:19:39
1살2살 애기는 정말... 눈을 뗄수가없음ㅠㅠ

저건 얼집가서 편한거...


댓글 24 高大人 2019-10-23 13:20:27
10/ 학부모에요..
육아휴직이 보통 1년인데, 출근 해야 할 경우 장인 장모님이 봐주지 않는다면 무조건 어린이집 입니다.
제 딸도 돌 지나고 바로 보냄...


댓글 25 高大人 2019-10-23 13:24:46
누가 더 힘드네 싸울바에야 그냥 안 낳는게 나은거 같아요
애 없이 맞벌이하면 둘다 취미생활도 하고 몇달에 한번씩 해외여행도 하고 사고 싶은것도 사고 행복하게 살수 있습니다


댓글 26 高大人 2019-10-23 13:25:28
저는 애둘키우는데 애아빠는 주말에도 출근하고 싶대요ㅋㅋㅋ 공휴일이 왜이렇게 많냐고 어린이집은 왜 안하냐고 투덜투덜ㅋㅋ 육아 절반은 자기가 도맡아 하니까 그러는거 번외로 취학 여아 외동인 집은 시터들 사이에서도 꿈의 직장이에요 아들 영유아 둘이상 이면 거의 제곱으로 힘듦ㅋㅋ


댓글 27 高大人 2019-10-23 13:26:58
전 아이 돌보는게 더 좋았어요
정말 힘들었고 잠도 잘 못자서 피곤했지만
그래도 내 아이를 키우는 일이잖아요
살면서 가장 보람있는 일이었음
반면에 직장생활? 돈때문에 더러워서 하는거지 뭐.. 보람도 없고


댓글 28 高大人 2019-10-23 13:27:11
26/ ㅋㅋㅋㅋ당연히 힘들죠 그쪽은 육아만하고
남편은 회사하고와서 육아반반인데 ㅋㅋㅋ


댓글 29 高大人 2019-10-23 13:28:39
애기 보는 것도 감정소모 스트레스 극심하더라구요.
하지만 서로 상황을 이해해야죠.
아내도 남편의 일스트레스를 있는대로 이해하고 휴식시간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요.
남편도 아내의 휴식을 보장해주기 위한 노력을 하구요.
24시간 애를 책임진다는게 정신적인 소모가 상당합니다.
남편에게도 일하지 않는시간에 휴식시간 보장 없이 온전히 육아를 책임지라고 하면 숨막히죠


댓글 30 高大人 2019-10-23 13:31:29
28/ 남편이 돈못버는것도 아니고 꿀만빠는 직장도 아닌데 돌쟁이랑 24시간 보내는 제 업무강도가 훨씬 높다고 인정해요 못믿겠으면 주말에 저희 애들좀 봐주세요ㅋㅋ


댓글 31 高大人 2019-10-23 13:37:15
28 / 육아만 하는게 더 힘듭니다


댓글 32 高大人 2019-10-23 13:38:43
누나가 맞벌이라 가끔 조카 돌보러 엄마랑 갔었는데 1,2살은 진짜 헬게이트 그 자체입니다. 5분이상 눈을 뗄수가 없더라고요.회사일이 더 편하긴 했음


댓글 33 高大人 2019-10-23 13:38:45
육아 포함 살림은 애기때만 바쁩니다.
돈은 퇴직전까지 벌고 나이 먹을수록 책임질 일이 많아집니다.

그러니까 애기때 1년정도 빡센걸로 평생 유세떨지 맙시다.

맞벌이라면 백번 인정 ㅇㅇ


댓글 34 高大人 2019-10-23 13:44:43
엄한 얘기로 싸우지 말고 다들 11플 좀 읽으세요.ㅠㅠ


댓글 35 高大人 2019-10-23 13:47:36
31/ ㅋㅋㅋㅋㅋ네네 ㅋㅋㅋㅋ돈만 많이 벌어다주면 집에서 애만 키우고싶네여 흐흐


댓글 36 高大人 2019-10-23 13:56:50
30// 지금 힘들때 남편이 같이 하시는데, 애가 커서 일이 많이 줄어들고

남편이 승진하고 책임질일도 많아지고 스트레스 받으면 회사일 도와주실거죠?


댓글 37 高大人 2019-10-23 14:01:45
36/ 이건 뭔 개소린지...


댓글 38 高大人 2019-10-23 14:11:16

육아 때문에 결혼을 안합니다


댓글 39 高大人 2019-10-23 14:28:24
17개월 아들아빠로서
주말 이틀동안 혼자한번해보면
빨이 출근하고싶어집니다

종신적으로 힘들더라구요


댓글 40 高大人 2019-10-23 14:28:55
24/ 시모 시부는요?


댓글 41 高大人 2019-10-23 14:31:04
40/ 아.. ㅎㅎㅎ 저희 부모님은 안계셔서요..
뭐 모두 해당 되겠네요. 여튼 어른들에게 맡기지 않으면 힘들다는게 요지입니다.


댓글 42 高大人 2019-10-23 14:55:24
육아를 안해봐서 할 말이 없네요...


댓글 43 高大人 2019-10-23 14:58:48
편하게하려면 한없이 편하고 힘들게 하려면 한없이 힘든게 육아죠


댓글 44 高大人 2019-10-23 15:14:58
육아를 이러니저러니 할거면 그냥 안낳으면되는거아니에요? 왜케 다들 화가나셨지 안낳는커플이 얼마나많은데 요즘..


댓글 45 高大人 2019-10-23 15:15:11
정리
1) 유치원 이후는 독박육아 편하다 / 유치원 이후에도 독박육아 힘들다 탓하는 와이프는 잘못
2) 유치원 이전 1~2살은 독박육아 힘들다 / 공동육아 같이하는게 좋음
3) 본문은 1,2의 구분없이 혼동의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해서 읽을 필요가 있음
별개 : 아빠의 육아는 아이 정서에 도움
개인평 : 저도 육아휴직하고 싶음. 남자도 육아휴직 의무화 도입좀...


댓글 47 高大人 2019-10-23 15:25:12
독박육아 라는 말 쓸꺼면 그냥 애 안낳았으면 좋겠음 그게 남자든 여자든 간에, 본인 자식 키우면서 뭐 그렇게 불만이 많은지..

본인들 부모님들이 본인들 키우면서 독박육아니 뭐니 힘드니 짜증나니 이런소리하면서 키웠다고 생각해보셈 자식된 입장에서 듣기 좋은가


댓글 48 高大人 2019-10-23 15:37:55
댓글 꼴페미들 가관이네요


댓글 50 高大人 2019-10-23 15:46:12
유투브 틀어주는게 애를 돌보는건가... 제대로된 부모는 초등학교 저학년도 유투브 최대한 못보게할텐데
그리고 애가 지금 6 살인데 결혼 초부터 아내 수입 3-4배를 벌었다면 월급이 1000이상이었다는 거..? 주작스멜


댓글 51 高大人 2019-10-23 15:46:13
요즘 하도 육아랑 출산율 문제가 커서
군대를 가지 않은 여자나 남자는 베이비시터로서 대체복무 시켜야 한다는 주장도 나올 정도네요.
베이비시터 훈련소 입소해서 교육 받은 다음 0~2살 아이 신혼부부 가정으로 발령돼서 복무기간 동안 도와주는 거죠.
아주 힘들 때 그렇게 국가로부터 지원 받을 수 있다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고
웃긴 얘기만은 아닌 것 같아요.


댓글 52 高大人 2019-10-23 16:07:39
어휴 ㄲㅍㅁ들 또또 슬그머니 기어나오네여


댓글 53 高大人 2019-10-23 16:12:42
이런 글 퍼오지 마세요;;;;;; 진짜 분란 일으키려는 의도 뻔히 보이는데 뭐하시는 분인지 모르겠어요. 인생이 열등감에 찌든분인가


댓글 54 高大人 2019-10-23 18:15:22
개지랄들을 하고 있네욬ㅋㅋ 그렇게 처 힘들고 싸울거면 결혼 하지들 말고 걍 혼자 살면 되지 뭘 ㅋㅋㅋㅋ
회사도 회사 나름대로 다르고 애도 애 나름이지 뭘 ㅋㅋㅋ 정답은 없지. 회사가 진짜 빡세고 애가 순하면 애 보기가 더 쉬운거고 아니면 그 반대지 뭘


댓글 55 高大人 2019-10-23 19:09:10
육아가 그렇게 힘들면 보육원 교사들 연봉이 7천, 8천이라도 기피직종이라 아무도 안하려 해야 하는데 현실은 연봉3천이라도 할사람 많아서 연봉 오를 생각을 안함.....


댓글 56 高大人 2019-10-23 19:22:05
제가 맞벌이라 돌 좀 안 된 남아 키우고 있는데요
저렇게 길게는 해본 적 없고 일요일에 하루 통으로는 홀로육아 (독박육아라는 표현 싫음 ㅜㅠ) 했는데 저는 솔직히 일고 힘들고 아이 보는 것도 힘들고 그렇더라고요
둘 다 비슷한 느낌

다만 아내는 혼자 육아할 때 힘들 거에요
이유식 만들면 아기 잘 때도 못쉬거든요 저는 이유식 저장된 상태에서 보니까 가능한 거고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보내면 모르겠어요
근데 진짜 알파맘이면 또 아이를 위해서 뭔가 엄청할테니 힘들 거 같아요
사실 아이한테 유투브 보여주고 이런 거 별로 좋은 육아법은 아니잖아요


댓글 57 高大人 2019-10-23 19:35:40
4살까지는 육아가 절대적으로 힘들죠.

어른들이 자주 하는 말 있잖아요.
일하는 거 진짜 힘든데,
일할래 애볼래? 하면 일한다고 한다고...ㅋㅋㅋ

다치는 게 진짜 커요.
조카들 2시간만 봐줘도 어디서 무슨 짓을 할지 몰라서
한 시도 눈을 뗄 수가 없는 게 진짜 피곤함.
밥 먹이고 기저귀 갈고 그런 게 피곤한 게 아니라 계속 주시하고 있어야 하는 게 정말 힘들어요.

내 컴퓨터에 앉아서 아무거나 건드리는 조카를 감시하고 있는 기분이라고 해야되나...
근데, 말귀 알아듣고, 혼자 둬도 다치지 않을 나이가 되면 좀 숨이 트이죠.


댓글 58 高大人 2019-10-23 19:50:09
100일 전이면 회사생활보다 힘든데 100일 넘고 통잠자기 시작하면 애 보는게 훨 편함... 아닌 분들은 회사 생활 편하게 하고 있는 겁니다...


댓글 59 高大人 2019-10-23 20:53:31
애 성격 나름이고 애 나이 나름이고 회사나름이고.
일반화 하면 안되고 그냥 사랑으로 서로 힘든 사람 이해해주며 서로 내가 좀 더 희생해주는 마음으로 같이 키워야죠. 서로 누가 힘드네 따지기 시작하면 쌈밖에 안남... 맞벌이든 외벌이든 부부 상대가 더 힘들겠지 서로 생각해줘야 그나마 의지가되죠.


댓글 60 高大人 2019-10-23 21:56:21
저희엄마는 맞벌이로 ㄹㅇ 독박육아로 저희 남매둘을 키워주셨는데 ㄹㅇ 존경또존경입니다


댓글 61 高大人 2019-10-23 22:57:26
60/ 저희 엄마도 혼자 외벌이하시면서 독박육아로 저희남매 둘 다 키워내셨네요 정말 너무너무 존경스럽고 감사해요 ㅠ


댓글 62 高大人 2019-10-23 23:02:09
55/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자체는 돈 어마어마하게 법니다 교사들한테 돌아가는게 적을뿐
그리고 결혼하기 전에 잠깐하는 사람, 애 키우고 나서 할 일 없어지니까 익숙한 보육자격증 따는 사람들이 많아서 쉽게쉽게 갈아치울 수 있죠 악순환입니다


댓글 63 高大人 2019-10-23 23:52:49
ㅋㅋ 애 보는건 사회에서나 가족에게나 당연한일 취급받고 잘해봐야 본전 못하면 쌍욕 얻어먹는게 관건인듯...회사에서는 힘들어도 돈 벌어오니 집에서 무시는 안당하는데 집안일 힘들다? 이렇게 집에서 놀고 먹으면서 투정부리는 사람되지 않나... 반면 미디어에서도 회사 일 힘들다는 가장의 무게로 표현되고...ㄷㄷ


댓글 65 高大人 2019-10-24 00:42:21
아이 둘 키우는 중이고 맞벌이 전업 다 해 본 입장에서 말씀드려보면, 아이 나름 회사 나름입니다. 첫째는 잔병치레에 저지레로 진짜 키우기 힘들었는데 둘째는 순둥이에 똘방해서 훨씬 쉽고요. 직장도 엄청 빡씬곳이 있고 꿀빠는 루팡도 있잖아요. 육아와 회사일은 그래서 자신의 경험만으로는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회사에서는 잘 못하면 쫒겨나지만 육아는 옆집엄마보다 못한다고 칼같이 평가당하고 잘릴 위험이 없다는 차이는 있어요


댓글 66 高大人 2019-10-24 02:29:25
솔직히 애들 5살 전까지는 육아가 더 힘들다고 봄. 회사에서도 루팡질 하면서 육아보다 힘들다고 징징대는 사람들 있을꺼 같은데 이건 남녀 편가르기의 문제가 아니라 직장인/부모로써의 마음가짐의 문제임. 직장생활도 힘들고 육아도 힘든데 어느 한쪽이 쉽다고 어떻게 판단하겠음. 육아 싫다고 야근하면서 회사에서 노는 사람들 보면 진짜 쥐어박고 싶을때가 많음


댓글 67 高大人 2019-10-24 08:54:42
예비부모교육도 신입생 필수과목으로 넣어야댐 ㄹㅇ


댓글 68 高大人 2019-10-24 09:02:12
전 남자고 애도 없고 단지 누나가 아들을 낳아서 조카(현재 3살) 2주에 한 번씩 주말에 보면서 돌봐주는데

정말 절대 육아하고 싶지 않아요 ㅠ 너무 힘듦. 정말 육아하시는 분들 모두 대단하고 존경받아 마땅하신 분들입니다. 여기 애 제대로 돌봐본 적 없으면서 육아가 뭐가 힘드냐고 쿠사리 두시는 분들은 나중에 분명 직접 경험해보곤 아차.. 하실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ㄷㄷ 육아가 힘든 이유는 그걸 하루이틀이 아니라 365일 매일 해야 한다는 게 포인트입니다..


댓글 69 高大人 2019-10-24 09:51:08
51/근데 시터로 일하면 오히려 애기 안날거 같아요... 언니나 형 조카 애기때 봐주고 그런 이모나 삼촌들은 결혼은 해도 애기는 생각해볼께 하는 분들 은근 있어요


댓글 70 高大人 2019-10-24 13:05:17
이건 정신적 스트레스에 취약하냐 육체적 스트레스에 취약하냐의 차이인거 같아요.

저는 11개월된 딸아이의 아빠인데, 일 때려치고 육아하고 싶습니다. ㅎㅎ

육아가 안 힘들다라는건 절대 아니고요.
제가 진성 딸바보라 집에서 평일에 씻기고 기저귀갈고 놀아주고 안고 다니고 다 하고 있구요. 애가 약간 예민하긴한데 겁이 많은 편이어서 주말에 혼자 볼때도 조금 편합니다. 울고 보챌때는 당연히 짜증이 나지만 체력과 사랑이 있으니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고요. 관찰력이 좋은 편이라 아이 컨디션이상하면 바로바로 와이프보다 먼저 알아채요.

그리고 와이프 보다 저를 더 좋아해서 덜 울고 잘 따르는 면도 있어요. 그만큼 내새꾸 앞에서 똥꼬쇼도 많이하고요. 아, 그리고 한 110일 경부터 잠을 잘 자는 편이라 편해요.

반면, 직장일은... 늦으면 새벽 2시. 정말 늦으면 새벽 4시퇴근하고 8시 출근할때도 있고요.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하는 압박감. D-Day는 얼마 안남았는데 목표달성이 불가능에 가까운 미션들.. 대인관계에서 오는 참을수 없는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그만큼 돈은 많이 주기는 하는데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많아요.

저는 체력이나 끈기가 선천적으로 좋은 편이어서 차라리 육체노동을 하고 싶어요.
군대가기 전에도 내적인 고통이 정말 심했는데 군대가서 훈련받고 시키는대로 할 때 여러가지 잡념을 버릴 수 있어서. 오히려 이너피스를 찾았던 사람입니다.

댓글보니 저같은 사람은 흔치 않은거 같은데 저같은 사람도 있다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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