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연재 2
유쾌하고 감동적이며 놀라운 이야기, 자작 연재 콘텐츠!
새로고침 | 로그인
高大人
등록일 : 2019-08-20 16:02:08 | 글번호 : 209580 |
8241명이 읽었어요 모바일화면

내가 스무살때 얼마나 등신이었냐면




첨부 이미지 : 1개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0-05-31 01:02:18:



댓글수 8
새로고침 | 목록보기 | 댓글쓰기
베스트 댓글 1 高大人 2019-08-20 16:04:07
결과적으로 잘 됐을거면서...모솔인 내가 젤 등신이지

155 1

댓글 1 BEST 高大人 2019-08-20 16:04:07
결과적으로 잘 됐을거면서...모솔인 내가 젤 등신이지


댓글 2 高大人 2019-08-20 16:04:51
이렇게 저는 등신이 될 기회조차 빼앗겨버렸던 것입니다


댓글 3 高大人 2019-08-20 16:07:03
잃어버린 등신


댓글 4 高大人 2019-08-20 16:10:20
빼앗긴 등신


댓글 5 高大人 2019-08-20 19:14:08
빼앗긴 등신에게도 봄은 오는가


댓글 6 高大人 2019-08-20 20:30:52
5/ 봄 ㄴㄴ 연애 ㄴㄴ
근데 안 옴 ㅋㄷ


댓글 7 高大人 2019-08-21 01:34:49
1. 밤10시에 만나 다음날 밤10시까지 같이 있었는데 또 영화 보자고 하는 여자애 그냥 집에 돌려 보냄.너무 피곤했슴.

2.새벽2시에 자기 집에 오라고 해서 갔더니 후배들이랑 같이 술 취해서 쓰러져 있슴. 밖에 나왔더니 집에 가기 싫다고 함.급하게 나오느라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집에 밀어 넣고 돌아왔슴.

3. 소개팅 나갔는데 만난 첫날 여자애가 갑자기 집에 가기 싫다고 하는거임. 엥?? 이해가 안되서 이게 뭘까함. 주선자 이 인간은 이 여자에 대해 뭘 알고 나한테 소개 시킨걸까 궁금해졌슴.

4.3번에 나온 여자랑 술 먹은 적 있는데 술집 나오더니 계속 싫다고 함.노래방,비디오방,술집 전부다 싫다고 함.집에도 가기 싫다고 함.뭐어쩌라고하고 싶었슴.그때 왜 내 머릿속에서는 MT가 떠오르지 않았을까??

5.기차 옆자리에 앉은 여자분이랑 대화를 너~무 재밌게 했는데 기차역에서 같이 내리고 나서 그 분이 "전 이쪽으로 가야 되서요"이러시길래 네~안녕히 가세요~이러고 그냥 왔슴.다시 그때로 돌아갈수 있다면 21살의 나를 줘패고 싶음.

6.20살때 알던 여자애가 갑자기 너네 집에서 자고 가도 되냐고 함.무서워서 친구 불렀슴. 셋이서 놀았슴.이때는 솔직히 진짜 무서웠슴.


댓글 8 高大人 2019-08-24 14:45:37
7/ 우와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보기 
웨이크컴퍼니 | 대표 : 박종찬
서울 성북구 안암로83 5F
사업자 등록번호 : 391-01-00107
통신판매업신고 : 2019-서울성북-1598
02-925-1905
e-mail : kopapa@koreapas.com
고파스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문의 | F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