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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음원차트 해처먹는 그 회사.
또 음원차트 해처먹는 그 회사.
글쓴이 : 걸파파 | 등록일 : 2018-08-22 12:26:18 | 글번호 : 16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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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또 노래는 좋더라 하는 분들 있겠죠.
약빠는 야구선수들도 야구는 잘하죠.


#숀안대고닐로먹는건오반데




33

댓글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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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김세정 2018-08-22 12:30:42
점점 기술이 좋아지는거 같네요ㅋㅋㅋㅋ

50 1
베스트 댓글 2 걸파파 2018-08-22 12:51:58
7 그건 아니고,
약빨고 기록내는 야구선수한테
'쟤 원래 잘하는 애거든요!' 하고 실드쳐주는 거랑 비슷하다는 비유예요.

야구선수니까 야구야 잘 하겠지...
저 기록 낼 만큼이 아니라 그렇지.
라는 뜻.

52 4
베스트 댓글 3 아스피린세개 2018-08-22 13:13:15
10 스펀지 : 네, 사실입니다. 팬덤이 주는 스밍은 합법이지만 소속사가 직접, 혹은 소속사와 연계하고 있으면서 그렇지 않은 척하고 밀어주는 것은 불법입니다.

20 2
논란의 댓글 하늘바라기 2018-08-22 12:49:00
약빠는 야구선수가 왜 나오지 비유를 다시하면
스카우터 의견 무시하고 기용했는데
야구를 잘하더라 아닌가?
그리고 중복

1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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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오룡 2018-08-22 13:28:55
매번 궁금했는데 쟤들도 기계 사서 돌리면 스트리밍 어플 쓸테고 거기다 비용 지불하는거 아니에요?


댓글 24 걸파파 2018-08-22 13:31:42
23 그걸 돈 받고 해주는 업체가 있어요.


댓글 25 오룡 2018-08-22 13:38:07
24 / 그럼 그걸 대행해주는 업체도 결국 스트리밍 하는 루트는 정상적인 거잖아요.
그 스트리밍 루트가 불법이면 할말이 없는데 그게 정상이라고 하면 솔직히 할말이 없다고 봅니다.

인기차트에 올리면 음원 판매자에게 수익이 창출되는 구조를 욕해야지
거기에 편법을 부렸다고 불법이다 나쁜놈들 할 건 아니라 생각되는데 아닌가요..?

아 참고로 저는 아이돌 노래도 안듣고 쟤네들 노래들 들어본적도 없는 사람입니다....


댓글 26 오룡 2018-08-22 13:39:34
덧붙여서 팬들도 내가 응원하는 아이돌이 돈 잘벌구 했으면 해서 열심히 돌려주는 거잖아요?

쟤들은 그런 팬이 없으니 그냥 돈주고 애인대행업체 이용했다고 생각하면 될 거 같은데


댓글 27 아스피린세개 2018-08-22 13:44:06
25 위에서 제가 말씀드린 사례는 소속사와 관련이 있으면서 없는 척 한 거라 편법이라고 보기도 힘듭니다.
파워블로거가 협찬받아놓고 협찬 아닌 척 좋은 글 쓰는 거랑 같은 종류의 문제에요.


댓글 28 하늘바라기 2018-08-22 13:45:15
17/ 아이돌 팬층은 대중중의 일부가 맞죠.
(돈이 되니까 90년대 시작으로 2000년대 이후 아이돌 급증했고 수많은 아이돌 사장된것도 사실이고, K팝이란 문화를
이끄는것도 인정하고 그러다 보니, 소수 인디로 분류되거나 정통 발라더, 디바 등 음악적 다양성이 국내서 수장되어 가는것도
있고요. 나와봤자 반짝이죠)

갑부가 10만장 사는거는 괜찮다고 하셨는데
현 스트리밍 순위 구조에서는 똑같이 돈을 내고 가계정을 돌리는게 그게 님이 말한 갑부랑 다른게 없고 판별도 불가능 하다는 거죠.

2000년 초반만해도 브라운 아이즈, 부활, 이승철과 같은 다양한 장르가 있었어요. 지금은 OST 혹은 아이돌 앨범 나오면 전곡이 순위에 올라갑니다.
그러니 숀같은 기획사가 뭘 봤겠어요. 노출되는 순위가 돈이 되네? 그것도 한 10~30만 정도 팬층이 올려놓으면?
우리음악도 좋은데 들어갈 구멍도 없고, 해보자
어라 ? 장덕철, 닐로 먹히네? 고고 이런거 아닌가요?

아이돌팬을 욕한다기 보다 자기가 만들어놓은 변이적 생태계에 괴물이 나타날수 밖에없는 구조였어요.

그 괴물을 욕하는게 환경오염에 나도모르게 일조한 사람이
아닐까요? 한번 돌아보자 이거에요 단지


댓글 29 걸파파 2018-08-22 13:45:30
25 일단, 인기차트에 올리면 음원 판매자에게 수익이 창출되는 구조를 욕하라는 부분이 잘 이해가 안가는데,
음원이 팔리면 판매자가 돈을 버는 구조가 왜 이상한 거죠???

26 팬이 없으면 곡을 내고 활동을 해서 팬을 만드는 게 보통 가수들의 진행과정입니다.
그건 아이돌뿐만 아니라 다른 가수들도 그렇구요.


댓글 30 하늘바라기 2018-08-22 13:50:53
27/ 그래서 네이버가 망한거죠. 그런분야로는. 맛집이나 광고성 이상한 이모티콘 쓰는 블로그가 급증하고.
파워블로그를 만든게 네이버 입니다. 원하는 정보를 돈때문에 못얻게 하는 구조를 만들었어요.

음원시장도 마찬가지로 누가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지금 아이돌팬이 숀 욕하는건 과장하면 네이버가 허위광고 블로그 제재하는 꼴이라 이거죠.


댓글 31 아스피린세개 2018-08-22 13:52:57
30 네이버는 허위광고 블로그로 조회수라도 올려서 단기적인 이득을 봤지만 아이돌팬은 숀 때문에 대체 무슨 이득을 봤나요?


댓글 32 하늘바라기 2018-08-22 14:00:08
31/ 이득을 봤다는게 주요 포인트가 아닙니다만,
스밍돌리기로 팬을 올려준게 그들의 이득이었고.
그게 스밍 음원순위가 곧 돈이 되는 구조에 일조했고.
이젠 그걸 편법적으로 하는 애들이 나타난거죠.


댓글 33 아스피린세개 2018-08-22 14:03:40
32 네, 근데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건 편법적이 아니라 진짜 불법이라니까요?


댓글 34 오룡 2018-08-22 14:04:38
29 / 음원이 팔리면 판매자가 돈을 버는 구조는 당연히 맞죠
근데 인기차트라는 명목아래 경쟁을 붙여놓으니 합리적인 시장이 형성되지 않는다는 말이에요.

결국 대기업출신 아이돌들이 합리적인 구매라는 명목 하에 독과점을 하고 있는데
중소기업이 편법으로 올라온다고 저 방법은 잘못된 방법이라고 욕하는거죠.


댓글 35 오룡 2018-08-22 14:05:13
33 / 왜 불법이에요??

법률상 문제가 되나요??


댓글 36 소설가 2018-08-22 14:09:29
이게 정말 문제없다고 느껴지는 사람이 있다고요?


댓글 37 솜방망이붕붕 2018-08-22 14:12:16
‘들어보니까 좋더라’ 고 말하기엔
한달에 나오는 수천곡의 음원들 중에 왜 하필 그 회사의 곡들을 계속 들어볼 기회가 있었냐가 문제라ㅋㅋ


댓글 38 아스피린세개 2018-08-22 14:15:18
35 소속사-홍보사이트에서 정말 네티즌들의 추천을 받아서 '네티즌들의 추천'을 했는지는 확실하지 않으니 넘어간다 쳐도, 소속사와의 연관성을 일절 밝히지 않고 홍보한 것은 확실히 문제가 됩니다. 동일 연락처를 공유하는 소속사-홍보사이트가 전혀 상관이 없다고는 볼 수 없고, 홍보사이트가 홍보를 하면서 소속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고지했을 때와 고지하지 않았을 때 해당 홍보를 본 소비자들의 구매패턴에 차이가 없을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물론 동일한 연락처를 공유했을 뿐 사실 소속사와 홍보사이트가 전혀 상관이 없었다거나, 아니면 소속사와 연계가 있음을 밝히고 홍보를 했더라도 그것을 밝히지 않았을 때와 소비자들의 구매패턴이 별반 다르지 않았을 것이라고 가정할 수 있다면 이것도 무혐의로 보아야 하지만요.)


댓글 39 하늘바라기 2018-08-22 14:23:21
38/ 그니까 무슨 법령을 위배했고, 판결문이 나왔나요?


댓글 40 오룡 2018-08-22 14:25:05
38 / 음 일단 저도 편법이라고는 써놨지만
저 소속사들이 지금까지는 없던 ㅈ같은 방법으로 홍보했다고 확신합니다.

근데 그게 도덕적 문제가 아니라 법률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그 시장구조 자체를 바꾸는게 맞겠죠.
인기차트가 왜 생겼냐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결국 스트리밍 서비스 회사가 돈이 되거든요
저기 올리려고 아이디 여러개 파서 돌릴꺼고 그럼 음원 수수료도 많이 먹을꺼고
그게 음원 판매자 입장에서도 돈이 되다보니 결국 저런 부작용도 나오는 거겠죠.

결국 그런 부작용이 나오면 그 원인을 제거해야지 부작용을 물고 늘어질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몇몇 독과점 기억이 신나게 꿀빨다가 이제와서 욕하는 꼴이에요


댓글 41 아스피린세개 2018-08-22 14:27:13
39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공정거래위원회에 위임하여 고시된 '기만적인 표시광고 심사지침'의 일반원칙에서

기만적인 표시·광고를 심사할 때에는 특정 정보가 은폐·누락·축소되었다는 사실만으로 곧바로 부당한 표시·광고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① 은폐·누락·축소한 사실이 소비자의 구매선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 ② 은폐·누락·축소함으로써 광고내용의 전후 맥락과 광고 전체 내용상 보통의 주의력을 가진 일반 소비자가 사업자나 상품에 대하여 그릇된 정보나 사실과 다른 인식을 가질 우려가 있는지, ③ 이를 통해서 소비자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저해될 우려가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한다.

라고 하고 있습니다. 38플 하단의 괄호 부분과 함께 보시면 이해되실거라 믿습니다.


댓글 42 2018-08-22 14:28:05
특정 팬덤에 속해있지 않은 사람으로써는 무한스밍팬덤이나 라메즈나 순위 왜곡하는 사람들.
멜론 엠넷같은 플랫폼은 소비자들 사이에 치킨게임 유발해서 돈이나 챙기려는 노답집단.

열심히 지인 찾아다니면서 청첩장 돌린 사람이나, 하객알바 사다가 결혼하는 사람이나 한걸음 뒤에서 보면 그냥 북적이는 예식장일 뿐.

원래 타이틀 곡 하나만 무한스밍해서 부동의 1위 만드는거였는데 해결책이랍시고 1시간단위, 하루 1회만 스트리망횟수 반영되게 바꿔버리니까 한시간여의 재생목록을 팬덤에서 공유하면서 앨범 전체와 이전앨범의 한두곡이 같이 상위권에 올라가는 괴이한 현상도 벌어짐.
스트리밍사에서 정신차리고 시스템 바꾸지 않는이상 해결방안은 없어보이는데 지금 제일 큰 알짜수익원인 이 치킨게임으로 누워서 배불리고있는 상황을 지들이 직접 바꾸려고 하지는 않을듯.


댓글 43 하늘바라기 2018-08-22 14:28:54
36/ 문제가 없다고 한적 없어요.
숀을 포함한 소속사 문제입니다.
실제 단체적, 위해적 조작이 있다면요.
불법이 아니라도 도의적 책임 있습니다.

근데 왜 이렇게 됐을까는 생각을 해본겁니다.
그리고, 맹목적인 숀 비난을 원하면 팬카페에 올리시면 됩니다.

이슈에 대한 비판을 못하게 하는건 아니죠?
단순히 우리오빠(누나,동생) 못살게 구는 숀 욕해줘 같은거면 사양합니다.


댓글 44 Wizard 2018-08-22 14:29:35
절차상의 문제도 문제지만, 진짜 문제는 업체가 인디,영세 가수들에게 선례를 보여주며

자신들에게 돈을 내놓으면 홍보해주겠다. 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그치면 문제가 안되겠지만, 업체의 권고를 거절한 가수의 음악에 추천하듯이 평점테러를 하기도 했죠.


댓글 45 2018-08-22 14:29:56
41/ 해당 법령에 따라 명확하게 문제소지가 있다면 이미 협회, 대형기획사나 팬덤 쪽 전문가들이 제소하고도 남았을 것 같아요.


댓글 46 크레마 2018-08-22 14:32:36
개돼지들 아직도 노래는 좋던데 이러고있나...


댓글 47 호연지기 2018-08-22 14:36:04
이젠 즐기는듯


댓글 48 하늘바라기 2018-08-22 14:36:32
41/ 이게 표시나 광고에 해당하는가. 음원순위를 표시광고의 대상으로 본다는 거의 해석에 따라 논란의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판례도 없고 자의적 해석의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댓글 49 잉생 2018-08-22 14:37:35
숀이나 닐로같은애들 맨처음 문제제기됐을때보면 50대이상 차트에서 1등되기 시작해서 50대이상 분들 계정 도용 혹은 양도해서 스밍 작업돌렸을거라고 했던 저격글들이 많았는데 실제로 계정 도용이나 양도받아서 돌렸으면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않을까요...?


댓글 50 아스피린세개 2018-08-22 14:37:57
48 음원순위를 광고한 게 아니라 '네티즌들의 선택'이라고 광고한 건데요.


댓글 51 2018-08-22 14:40:31
50/ 네티즌은 인터넷을 사용하는 모든 주체를 이르는 말이니까 딱히 위반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네티즌이 스트리밍한 횟수를 기반으로 산출해낸 순위라는 사실이 있으면 증빙은 끝인듯 해요.


댓글 52 하늘바라기 2018-08-22 14:41:47
45/ 실제로 현재 JYP 가 고소준비 중인거로 나옵니다. 차트 조작에 대한관계를 어떻게 밝혀낼지. 밝혀냈다면 어떤 법 위반으로 승소할지 저도 궁금하네요.


댓글 53 다름이 아니라 다르미안입니다 2018-08-22 14:41:55
이런 사람들이 있으니 계속 반복되지ㅋㅋㅋㅋ


댓글 54 2018-08-22 14:43:35
53/ 애초에 무슨 날만 되면 특정 가수 음원들이 차트 점령하는 꼴도 보기 싫었음. 없앨거면 둘다 척결했으면.
솔까 그 팬덤들도 돈 시간 바쳐가면서 뻘짓하는거아님.
쟤들이 차트요정이 되어 진짜 순위다운 순위 볼 수 있는 밑거름이 됐음 싶네요.


댓글 55 2018-08-22 14:45:52
52/ 소속사에서 타인 명의(아이디)를 도용해서 순위를 조작한 사실이 있고 그것을 밝혀낸다면 그거 하나 정도는 걸어볼만 할듯 하네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소비자 기망하고도 연결할 수 있을것 같구요.


댓글 56 아스피린세개 2018-08-22 14:48:15
54 차트는 확실히 좀 정리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이게 문제없음으로 뜨면 대형 기획사들이 똑같은 방식으로 대항해서 홍보를 홍보+팬덤으로 찍어누르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으니...


댓글 57 2018-08-22 15:00:19
56/ 아직은 합리적 의심 외의 실질증거는 하나도 없는 상황이니까요. JYP에서 어떤 법령을 근거로 들고 나올지 궁금하네요.


댓글 58 2018년8월화이팅 2018-08-22 15:00:36
스밍돌리는거 체크되는게 1인 1일 3회로만 제한시키면 좀 달라질까요


댓글 59 아스피린세개 2018-08-22 15:01:49
58 그건 진짜 법으로 막지 않는 이상 사업자들이 싫어해서 안 될 겁니다

스트리밍 제공자 입장에서는 서로 전쟁 붙어서 화르르 타오르면 나쁠 거 없으니까요 ㅋㅋㅋ


댓글 60 2018년8월화이팅 2018-08-22 15:02:33
59/ 되냐 안되냐 가능성을 떠나서ㅋㅋㅋ 현실이 된다면 어떤 구도가 나타날지는 궁금하기는 합니다.


댓글 61 슛볼은나의친구볼만있으면난외롭지않네 2018-08-22 15:04:52
아니 지금 여러분들 핀트가 좀 벗어난게 이게 법적으로 문제되는게 아니라
마치 자연적인 역주행 현상이거나 사람들이 스스로 올려준척 하면서 홍보하는 바이럴 마케팅이 문제인거에요
요즘 핫한노래~~ 이런식으로 홍보하면서 알고보니 조직적으로 자기네들이 순위높인노래인거니까 사실상 사기나 다름없죠


댓글 62 아스피린세개 2018-08-22 15:05:14
60 그러면 더 많은 홍보(?)와 더 많은 팬덤 간의 동맹이 맞붙지 않을까요 ㅋㅋㅋ

지금도 팬덤끼리 스밍교환하는데 그 때는 거의 국제정치 수준의 외교전이 벌어질 듯...


댓글 63 2018년8월화이팅 2018-08-22 15:12:35
62/ 스밍교환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팬덤세계를 제가 1도 몰랐군여...완전 문외한인 제가 보기에는, 자기가수 노래가 1등해야만한다+내가 안하면 1등이 안될수도 있다 라는 생각인거 같은 느낌인데 진짜 이상해요...차트 그냥 없애버렸으면ㅠ


댓글 64 걸파파 2018-08-22 15:19:36
63 보통 '총공'이라고 불러서 한 번에 화력집중해서 스트리밍 돌리고 그러는 게 많은데,
개인 아이디로 하면 한 시간에 한 번 밖에 집계가 안되니까
DC 갤러리나 그런데서 다른 팬덤 갤 가서 스트리밍 인증 같은 거 올려주면
보답한답시고 맞인증 가고 뭐 그러는 문화가 있긴 해요.

저도 갤 같은데는 잘 안 다녀서 자세히는 모르는데,
인증 갈 갤 같은 것도 자기들끼리 정해서 단체로 가고 그러더라구요.
라이벌 가수쪽은 피하고 뭐 그런 것도 있는 것 같고...


댓글 65 2018-08-22 15:21:12
63/ 서로간의 우호를 다지는 차원에서 팬덤 간 스밍교류를 하기도 합니다.
특정 아이돌 둘 이상이 컴백이 겹치는 경우 동맹팬덤에 원군요청도 하구요.


댓글 66 2018-08-22 15:30:02
61/ 바이럴 마케팅 중 위법행위가 있었는지에 대한 실증도 아직 없다고 알아요.
바이럴마케팅 자체가 불법인 것은 아닙니다.
광고주와 대행사 사이에 금전거래가 있었음을 밝혀내는게 중요해요.

또한 혹시나 있을지 모르지만 광고주가 직접 운영하는 페이지에서 홍보했을 경우 대부분은 합법입니다.


댓글 67 슛볼은나의친구볼만있으면난외롭지않네 2018-08-22 15:36:39
66/ 저도 불법이라기보다는 사람들을 기만(?) 한 것이 문제가된다고 봐요
비록 위법은 아니더라도 정직하게 순위에 오른것이 아닌것만은 확실하니 저 가수들은 평생 저 꼬리표를 달고 살아갈것을 감수하고 그에따라 욕먹는건 자기들도 감내해야겠죠


댓글 68 연아선배다 2018-08-22 16:15:31
대중이 본인들 의지로 하는 거랑 저런걸 비교하면서 똑같은 거라고 하는 걸 보면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뭉쳐서 댓글 다는 거랑
정당에서 돈주고 프로그램 돌리고, 아니면 댓글 알바 동원하는 식의 여론 조작이

똑같은 거라고 할 사람들이 많네요.


댓글 69 아룬드연대기완결좀 2018-08-22 16:21:46
바이럴로 사기치는 새끼들에게 이런 피의 실드라니 진짜 ㅋㅋㅋ


댓글 70 SatanAngel 2018-08-22 17:45:23
닐로숀들과 대형 팬덤의 스밍을 동일시 하는 것을 닐로숀에 대한 실드라거 생각될 수 있지만

특정 가수의 열혈한 팬이 아닌 제 입장에서 대형팬덤의 행태와 닐로숀이 유사하게 느낌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멜론등 이용하는 사람 중 많은 사람이 top100 등을 이용하므로 그 대중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가수의 노래를 노출시키려고 한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전체 음반 소비층과 비교했을 때 소수의 인원(사람 수로는 팬덤이 많겠지만 계정으로는 닐로숀이 더 많겠죠?) 이 순위를 원하는 대로 만드는 행위로 보입니다.

이러한 조작적 행위자체가 거부감이 들기 때문에 둘 다 부정적인 행위로 느껴집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서는 대형 팬덤이나 닐로 숀이 비슷하게 생각됩니다.

물론, 댓글을 읽다보니 닐로숀등의 흥행이 자연적 역주행 현상인 것처럼 허위, 과장광고했다고 하셨는데 그런 식으로 광고했다면 그 점은 당연히 잘못된 것이구요.


댓글 71 꼬롬 2018-08-22 20:15:46
새로운 편법이라 처벌징계규정이 없는걸 가지고 위법이 아니니까 오케이라니 ㅋㅋㅋㅋㅋ


댓글 72 zennks 2018-08-23 17:12:35
숀이나 닐로가 바이럴 마케팅(편법의심)으로 1위 차지 하는거 꼴보기 싫지만, 실제적 인기나 노래의 좋음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팬덤들이 24 시간 스트리밍을 해주거나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동맹 팬덤을 통해서 대기업표 아이돌들 노래만 상위권에 있는 것도
꼴 보기 싫음. 윤종신이 말 한 것 처럼 1-100 은 없어지는 것이 나을듯....전 오룡님 의견에 상당히 동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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