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홍보 F
어떤 내용이든 홍보하실 수 있습니다. 하루 3개 게시물 제한.
새로고침 | 로그인
금융사관학교 34기 후기 및 35기 홍보
금융사관학교 34기 후기 및 35기 홍보
高大人
등록일 : 2019-04-21 15:06:01 | 글번호 : 185112
490명이 읽었어요 모바일화면


첨부 이미지 : 1개

시간이 참 빠르네요. 한 달여 전, 스펙업카페에서 추천받아 듣게 된 금융사관학교 금융강연이 한 달의 커리큘럼을 다하고 벌써 수료식을 지냈습니다. 3월 한 달 간, 매주 월요일 6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의 수업을 총 4회 이수했습니다. 돌아보며 많은 것을 느끼는 지금입니다.

본인은 국어국문학 전공자로, 딱히 금융 경제에 관련된 수업을 들은 바 없습니다. 시간은 야속하게 흐르기만 하여서 막학기인 4학년 2학기, 지금에 다달았습니다. 재수와 군생활과 몇 번의 휴학으로 늦었다면 늦은 27의 나이에 비로소 길을 찾아 나섭니다. 주변에 많은 이들은 불확정의 미래를 향해 어떻든 달려가고 있고 나는 조바심을 느낍니다.

직무영역부터 탐구하기로 하였습니다. 한 번 진로를 정하면 그 진로를 바꾸는 것은 무리가는 일이라 생각하기에 신중하게 내 진로에 대해 탐구해 나가고자 마음 먹었고 그 찰나에 스펙업 카페에서 금융사관학교라는 기관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금융 진로는 어떠한 곳일까. 아무 것도 모르는 지금, 알아가고픈 마음에 신청하게 되었고 지나온 지금, 만족하고 있습니다.



금융을 전공하지 않았으나 관심을 가지는 분이라면 누구건 이 학교의 문을 두드리시길 바랍니다. 간곡히 바래봅니다. 세상에 길이 많지만, 그 길의 방향을 알려주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각자가 정보를 수집해서 나름대로의 판단을 내리고 어떻게든 걸어가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 정보라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이 커리큘럼을 통해서 막연하나마 어떤 길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감각은 누구에게나 참 뿌듯하고 소중하게 마련이라 생각합니다.



가야할 길이 분명치 않은 상황에 놓임을 우리는 방황함이라 표현할 것이고 그것이 제 작년까지의 삶이었음을 기억합니다. 어쩌면 비단 저뿐 아니라 많은 우리 청년들은 방황의 시기를 보내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금융업의 직무에 대해 조금이나마 관심이 있고 그 길을 걷기에 앞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가 막막한 분께서는, 다시 한 번 말씀드리건데, 이 학교의 문을 두드려보시기를 권합니다. 느끼는 바는 모두 다르겠지만, 어떻든 소기의 성과를 얻으실 것이고 뿌듯함과 함께 이 선택을 내리길 참 잘했다는 안도감을 느끼시리라 예상합니다.



------------------------------------------------------------------------------------

이하는 35기 모집요강입니다.



기업은행, 산업은행, 동부증권, 미래에셋 등 많은 금융기관 현직자들이 참여한 금융사관학교가 국제경제전문가과정 35기를 모집합니다.



수료자에게는 수료증과 취업지원프로그램, 금융회사 인턴기회를 제공합니다.

우수 수료자에게는 금융기관 CEO 및 임원의 취업추천서를 발급합니다.



금융권 취업에 관심있으신 분, 경제신문 읽기가 어려우신 분, 경제상식이 부족하신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자세한 모집요강 및 신청 : www.facademy.co.kr





추신) 저는 저 추천서 받았습니다. 받는 것 그리 어렵지 않아요.





새로고침 | 목록보기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보기 
고파스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문의 | FAQ | 서버 부하 : 65%
KOREAPAS.COM ⓒ 2019